3400회 모닝와이드 3부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1.02.04 (금)
시청자가 보내온 설 풍경 토끼띠 여정수씨! “이번엔 토끼탑이야~” 유방암을 이기는 두부 신묘년(辛卯年)에 듣는 신묘한 이야기! 유방암 극복한 니은 씨 [스마트 리포트] 시청자가 보내온 설 풍경 전국 방방곡곡, 세계 각지의 설 풍경을 생생하게 전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내오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스마트리포트’! 연평도를 떠나와 김포에서 첫 설을 맞은 연평도 주민들. 100여명의 주민들이 애기봉에 올라 합동 차례를 지낸다. 머나먼 중국 연길에선 춘절을 맞아 전통시장이 북적이고 있다는데. 중국과 한국의 설 풍습을 모두 볼 수 있는 중국동포 가족의 소식도 스마트리포트를 통해 들여다본다. 펜팔로 만나 수년 동안 장거리 연애를 한 끝에 결혼한 미국인 사위 이안의 첫 설맞이와 11남매 대가족의 화목한 설맞이. 그리고 필리핀 건설현장의 해외 주재원 등 곳곳에서 보내온 특별한 설 이야기. 스마트리포트에서 생생하게 전달한다. [화 제 2] 토끼띠 여정수씨! “이번엔 토끼탑이야~” 전국 어느 곳이나 괜찮은 건물 철거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사나이! 버려진 돌에 숨결 불어넣어 작품으로 창조해 화제가 된 인물, 여정수 씨다. 그의 설날은 어떨까? 여정수 씨 집은 새해 벽두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 탑 한 탑, 쌓인 돌마다 역사가 깃들어 있어 사람들 새해 소원 빌기 안성맞춤. 신묘년 토끼 탑부터 저축 많이 하게 해준다는 산업은행 돌탑, 전 대통령들의 집에서 가져온 돌탑까지~ 여기에 설을 맞아 찾아간 부친의 산소는 왕릉 부럽지 않은 웅장함과 고풍스러움이 느껴진다. 산소 역시 혼자 돌을 나르고 쌓아올린 지역의 명소. 그의 도전은 끝이 없다. 신묘년 토끼해를 맞아 세상에서 가장 큰 토끼 탑을 쌓는 게2011년 목표. 토끼띠 석 작가, 여정수씨의 설날을 들여다본다. [여성에게 좋은 음식 33가지] 유방암을 이기는 두부 2,30대까지는 300pg/ml 이상 생성되는 여성호르몬!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다가 50대가 되면 1/6 수준인 50pg/ml 이하로 떨어지는데 이 때 우울증, 불면증, 골다공증 등의 갱년기 증상이 찾아온다. 이럴 때 찾는 게 갱년기 줄여주는 약. 하지만 2010년 뉴욕타임즈에 보도된 연구에 의하면 '갱년기 증세 줄여주는 호르몬 약과 처방이 유방암 발병과 사망 위험을 높인다'고 한다. 그래서 준비한 여성에게 좋은 음식 서른세 가지, 그 열세 번째 음식은 두부! 콩 단백질인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의 구조와 기능이 유사해 호르몬 약에 비하면 부작용이 없고, 갱년기 증상과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 하지만 생콩에 들어있는 ‘트립신저해제’라는 소화방해 성분 때문에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이 매우 적다는 게 단점. 하지만 걱정 붙들어 매시라. 55%에 불과한 생콩의 소화흡수율에 대한 대책이 있으니~ 그게 바로 두부! 두부로 먹으면 이소플라본의 흡수율을 무려 92%까지 높일 수 있다. 두부와 궁합 맞춰 먹으면 더 좋은 두부 음식들까지~ 지금 맛보러 가자. ▶색동두부집 ☎ 061-375-5066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원화리 41 (포두부보쌈, 삼색두부전골) ▶두지리 복두부집 ☎ 031-945-8258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654-12 (참게두부전골, 두부두루치기) [화 제] 신묘년(辛卯年)에 듣는 신묘한 이야기! 신묘년(辛卯年) 토끼해. 그 누구보다 묘하고 특별한 신묘년을 맞이한 사람들을 만나본다. 그 첫 번째, 신묘년에 만난 신묘생씨! 14살이 되어서야 자신의 본명이 ‘신묘생’임을 처음 알게 됐다는 묘한 속사정은 무엇일까? 두 번째 묘한 이야기, 토동, 토산, 토끼골, 토촌 등 전국 방방곡곡 토끼와 관련된 지명을 가진 곳은 무려 158곳! 그 중 예로부터 뒷산에 토끼가 많이 살아 ‘토끼실’이라 불린 충북 음성의 한 마을을 찾아가봤는데~ 희한하게도 만나는 사람마다 토끼띠! 마당 여기저기 토끼가 뛰노는 집하며, 온통 토끼와 연관된 기묘한 마을이다. 이 마을 토끼띠 아저씨가 공개한 귀하디귀한 ‘보물 토끼’의 앙증맞은 비밀까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다산과 불로장생의 상징인 토끼를 연상시키는 주인공! 76세 큰아들부터 2살배기 증손자까지 총 40여명의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97세 최고령 토끼띠 황을순 할머니 댁을 찾아가 정겹고 넉넉한 토끼띠 새해 풍경을 전한다 [건강고수] 유방암 극복한 니은 씨 10년 동안 유방암 환자 3배 증가! 한국의 유방암 발병률은 세계평균보다 무려 20배나 높은 수치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오늘은 유방암을 극복한 건강고수를 찾아 서울의 한강으로 나섰다. 이곳에 매일 우아하게(?) 활보하는 한 여인이 나타난다는데~ 오늘의 주인공은 ‘오리 엉덩이 걸음’ 운동을 한다는 니은씨. 이른 나이 결혼에 실패한 후, 일본에서 가수로 성공했던 그녀. 하지만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35세 때 유방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가슴 전부를 절제했다. 젊은 나이. 여성성을 잃은 좌절감은 물론, 전이라도 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녀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선택한 음식은, 어릴 적부터 유독 몸이 약했던 딸을 위해 아버지가 챙겨주었던 뿌리채소와 대파! 특히 대파는 날 것, 구운 것은 물론~ 뿌리까지 달여 마시는 등 365일 달고 살 정도라고. 과연 그녀의 방법은 유방건강에 도움이 되었을까? 니은씨의 유방암 극복기가 지금 공개된다. ▶ [소중한유여성외과] ☎ 02)6326-9770 서울 서초구 방배4동 3001-1번지 디오슈페리움 2차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