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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7회 모닝와이드 3부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1.05.25 (수)
오늘 아침, 가장 핫한 소식만 엄선해 전달하는 [눈길 가는 소식]!
두 얼굴의 미니돼지
행복을 부르는 밥상, 로컬푸드
 
 
 
 
 
 
[눈길가는 소식]
오늘 아침, 가장 핫한 소식만 엄선해 전달하는 [눈길 가는 소식]!
▶10대 ‘조직적’ 편의점 금고털이 여섯 명의 10대가 밤늦게 편의점에 몰려가 절도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 다섯 명은 번갈아 물건을 사고 한명은 사무실 금고를 열어 현금을 훔치는 수법으로 8차례나 범행을 저지른 6인의 10대. 금고가 잠겼을 경우엔 계산대에 있는 열쇠를 가져와 금고를 열고 현금을 가져가는 대담함까지 보였다. 게다가 이들은 보호감찰 중이었는데. 갈수록 대담해지는 청소년 범행, 막을 방법은 없는지 긴급 취재했다. ▶'왜 웃어?’지하철 승강장 소화기 난동 지난 21일 아침 7시 경.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하생선 승강장에서 전동차 출입문이 열리자 20대 남성이 소화기를 분사해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많은 시민들이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지난 19일에도 역 대합실에서 소화기 2개를 분사하며 소란을 피웠다. 그는 왜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피웠을까? ▶이외에도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바로 지금 [눈길 가는 소식]에서 전한다.


[미스터리 X-파일]
두 얼굴의 미니돼지
물고! 엎고! 들이박고! 초 절정 까칠 돼지가 있다? 날마다 전쟁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경주의 한 목장. 이곳을 공포로 몰아넣은 주인공은 바로 애완돼지 ‘미니’!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돌변하면~ 사육사를 무는 건 기본, 보이는 대로 엎고, 들이박는다. 때문에 미니가 떴다하면, 농장식구들 슬슬~ 피해 다니기 바쁘고 일단 자리부터 뜨고 본다. 그야말로 농장의 ‘미친 존재감’ 미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니는 농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돼지였다. 공연을 할 정도로 재주 많고 말도 잘 듣던 녀석이 어느 날 갑자기 난폭해지기 시작한 것. 가장 이상한 사실은 멀쩡히 있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한다는 것이다.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미니의 난폭함 때문에 조용할 날 없다는 농장! 대체 미니는 왜 이렇게 난폭해진 것일까? 온 농장을 공포로 몰아 놓은 난폭돼지 미니의 살 떨리는 미스터리가 밝혀진다.


[대국민 건강 프로젝트 착한밥상]
행복을 부르는 밥상, 로컬푸드
우리 집 밥상을 책임져 주는 전용텃밭이 있다면? 대전의 한 직거래장터는 10년 넘게 논산의 농민들과 대전의 소비자들이 직접 만나 찬거리를 사고판다. 수입산 걱정도, 농약걱정도 없어 마치 친척집에서 받아먹는 농작물 같다며 주민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가까운 먹을거리(로컬푸드) 덕에 소비자들은 건강밥상을 만들 수 있고, 농민들은 제 값 받고 팔 수 있어 농가경제에 이익이 된다. 이렇게 좋은 로컬푸드, 이젠 소비자를 직접 찾아간다. 완주군에서는 직접 재배한 제철채소를 선물꾸러미로 포장해 집까지 배달해 준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용하기만 해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로컬푸드 밥상! 그 건강한 밥상 이야기를 착한밥상에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