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5158회 모닝와이드 3부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1.11.10 (목)
ㆍ눈길 가는 소식
ㆍ최연소 억대연봉 영어강사, 레이나
ㆍ건강한 치아 첫걸음, 치석 관리!
ㆍ배우 김규리가 만난 부룬디 아이들
ㆍ故 박완서의 화단
 
 
[눈길 가는 소식]
오늘 아침 가장 눈길 가는 소식은? ▶ 《범죄 사각지대! 무서운 편의점》 수도권을 벌벌 떨게 한 녹색복면 강도! 아르바이트생이 혼자 일하는 심야시간만 노려 강도짓을 저질렀다는데! 이뿐만이 아니다. 상품권을 구입할 것처럼 접근해 달아난 절도범까지! 편의점만 노린 범죄 행각을 집중 취재했다. ▶ 《아파트 내, 고가 자전거만 노렸다》 자전거만 훔쳐 수천만 원 챙긴 20대 절도범이 검거됐다! 서울시내 아파트를 돌며 고가의 자전거만 노렸다는데! 최근 자전거 타기가 유행하면서 고가의 자전거를 노리는 절도범도 늘고 있다! 과연, 자전거 도난의 예방법은 없을까? ▶ 《공업용 실리콘으로 성형시술?》 인체에 공업용 실리콘을 주입해 불법 성형시술을 일삼아 온 일당이 붙잡혔다. 저렴한 시술비용을 앞세워 손님들을 유혹한 일당, 알고 보니 미용실을 운영하던 업자였다. 이들에게 시술받은 피해자들은 피부가 녹아내리고 심지어 썩어 들어가기까지 했다는데... ▶ 《매일 고소하는 여자》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허위 신고, 돈을 갈취한 막가파 주부가 검거됐다! 더 놀라운 것은, 그녀가 이 같은 수법으로 인근 식당 상인들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갈취해 왔다는 사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일까? ▶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위급상황이 닥쳤을 때 우리가 가장 먼저 찾는 번호는 바로 119! 하지만, 상습적인 교통 체증과 좁은 골목길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119만 믿고 있다가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심폐소생술!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확연히 높아진다고-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김형일의 출근길]
최연소 억대연봉 영어강사, 레이나
뛰어난 미모에 화려한 영어 실력까지! 올해 초 교육방송의 인터넷 강의를 맡으며 인강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주인공은 바로 레이나. 이름은 레이나지만 유학 한번 나가보지 않은 토종 한국인이다. 김태희를 닮은 얼굴에 한번 반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에 다시 한 번 빠져들게 만드는데! 최연소 억대 연봉 영어 강사라는 타이틀까지 얻은 그녀. 춤추는 걸 꿈 많던 소녀를 영어 강사로 만들어준 것은 다름 아닌 논두렁? KTK를 타고 떠나는 레이나의 모교! 인테넛 스타 강사이지 선배를 본 시골 아이들은 흥분의 도가니였다는데... 영어 강사 레이나의 출근길을 함께한다.
 
[화  제]
건강한 치아 첫걸음, 치석 관리!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치과 치료! 오직 예방만이 답이다?! 치아 관리의 달인 주부 이지현씨! 자신만의 치아 관리 노하우로 가족들의 치아 건강도 책임지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넷 블로그에서도 이미 건치맘으로 유명하다는데. 그녀가 말하는 치아 건강 비법은 바로 치석 제로에 도전하는 것! 매일 받을 수 없는 고가의 스케일링을 대신할 비장의 칫솔질과 칫솔 보관법이 잇다는데. 게다가 치아미백을 책임지는 비밀의 녹색 가루까지 사용하면 치아관리 끝! 자신감 있는 치아로 언제나 크게 스마일~! 웃음소리 끊이질 않는 지현씨 가족의 건강한 생활 속으로~
 
[2011 희망TV SBS]
배우 김규리가 만난 부룬디 아이들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부룬디. 부룬디는 10여 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인해 인구의 1/6이 난민이 된 나라다. 먹을 것은 물론,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 이 때문에 부룬디 5세 미만 아이들, 두 명 중 한 명은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다. 먹을 것이 없어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리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부룬디에 이런 아픈 아이들을 치료할 병원과 의료 시설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단지 먹을 것이 없어서, 치료약 하나가 없어서 죽음과 싸우고 있는 부룬디 아이들을 배우 김규리가 만나봤다. 
 
[화  제] - 에너지 다이어트
故 박완서의 화단
따뜻하고 서민적인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가 박완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로 오랜시간 사랑받았던 그녀의 작품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자연이 존재했다. 자연을 사랑했기에 에너지 절약에도 앞장섰던 박완서. 쉬이 버려지는 음식들을 차마 그냥 보지 못하고, 그 음식물들을 다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그녀. 박완서가 사랑한 자신의 화단에 담긴 특별한 에너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