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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4회 모닝와이드 3부

소치 2014 특집 모닝와이드 5734회 3부

방송일 2014.02.14 (금)
ㆍ경찰 흉내가 개성? 도 넘는 불법 개조
ㆍ초로기 치매
ㆍ강원도 눈 속 마을 대보름 맞이


[눈길 가는 소식]     
    


① 경찰 흉내가 개성? 도 넘는 불법 개조
경찰 오토바이가 폭주를 한다?! 알고보니 경찰 오토바이로 튜닝, 경찰 옷, 경광등까지 부착하고 도로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동호회였다! 이들은 최근, 수 백 명이 참여한 단체 주행에서 경찰용 오토바이와 유사하게 도색한 뒤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그렇게 다니며 경찰로 오인하게끔 만들어 폭주를 즐겼다고! 과연 경찰 오토바이로 튜닝이 가능한 걸까? 대체 어디서 튜닝을 한 것일까! 그들은 왜 경찰까지 사칭하며 폭주를 하는 걸까! 경찰 오토바이를 사칭한 오토바이의 동호회의 기묘한 취미를 취재했다.
② 눈 폭탁 두 번 맞은 강원도
최근 100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 폭격을 맞은 강원도! 24년 만에 최고치의 적설량이었다는데...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던 눈이 또다시 폭설로 이어지며 2차 피해가 속출! 이로 인하여 하우스와 축사는 내려앉고 심지어 집까지 안전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러한 재난에 대해 정부는 눈이 내린 지 6일이 지나서야 심각성을 알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현재 강원도 눈 피해 현장은 얼마나 심각하고, 왜 강원도에만 폭설이 내리는지, 앞으로도 눈이 많이 온다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없는지 알아본다. 
[건강]   


초로기 치매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치매! 그런데 최근 들어 그 발병연령이 낮아지며 젊은 치매 환자가 늘고 있다. 치매는 진행성 질환으로 시간이 갈수록 행동능력 인지능력이 서서히 떨어지고 몸의 기능이 멈춰 결국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이십 대 후반 급작스럽게 찾아 온 치매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 서른 세 살의 김상철 씨. 요양원에서 만난 그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는데, 현재 언어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혼자 거동이 힘들어 고모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 번 찾아오면 완치가 힘들어 암보다 무섭다는 치매! ‘깜빡깜빡’ 떨어진 기억력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지선(39세) 주부. 과연 그녀는 어떤 상태일까 검사해 보고, 젊은 치매의 발병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LTE]
강원도 눈 속 마을 대보름 맞이
강원도에 내린 폭설로 인해 일부 마을이 고립되는 등 피해를 겪고 있다! 가장 피해가 컸다는 강릉 역시 눈피해로 인해 제설작업이 한창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삼오오 모여드는 마을 사람들. 바로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기 위해서다. 힘든 상황에서도 부럼과 호두를 깨 먹으며  한 해의 안녕을 바라는 사람들. 다시는 이런 폭설로 피해를 보지 않길 바라는데... 눈 속 마을의 정월 대보름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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