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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1회 모닝와이드 3부

모닝와이드 5921회 3부

방송일 2014.11.10 (월)
[ 날1 ]
그날 밤, 노홍철에게 무슨 일이?
지난 8일 자정,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노홍철은 강남 인근에서 술을 마시다 음주 상태로 20M가량 차를 몰아 음주단속에 걸렸던 것인데. 음주 측정 대신 채혈측정을 요구했다는 노홍철! 종횡무진 예능을 누비던 노홍철의 충격적인 음주운전 사건을 취재해 본다. 

[ 날2 ]
차 문 열다 쾅! '문 콕 테러‘ 
옆 차의 문이 세게 열리면서 내 차에 흠집을 낸다? 작은 충격이라도 차 문이 긁히거나 갈라지고 못에 찍힌 것처럼 움푹 패고 마는데, 문제는 그 상대가 누군지 찾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 이런 피해사례는 늘고 있지만 예방하는 방법밖에 없어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울컥하게 만드는 ‘문콕’테러의 실태와 예방법을 짚어본다.

[ 날3 ]
아파트 경비원의 죽음, 그 후... 
“우리는 입주민의 하인, 현대판 노예입니다. 이 옷을 입는 순간 우리의 인격은 개만도 못 합니다”. 스스로를 현대판 노예, 하인이라고 말한 그들은 경비원이다. 
지난 토요일 에서 ‘사모님과 경비원’이라는 제목으로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한 경비원의 분신자살 사건을 조명하며 일침을 가했다.
한 경비원의 죽음 후,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날에서 확인해 본다. 

[ 블랙박스로 본 세상  ]
블랙박스로 본 세상 
▶ 서울의 한 경사진 도로를 주행하던 제보자 앞으로, 레미콘 차량 한 대가 뒤로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었다. 제보자 앞에 있던 차량은 오지도 가지도 못 하는 상황에, 레미콘 차량에 그대로 부딪히고 말았는데.. 운전자는 레미콘 차량이 멈춘 뒤에야 뛰어오고 있었다. 손 쓸 겨를도 없이 벌어진 사고, 블랙박스 영상으로 확인해 본다.   
▶ 지금으로부터 약 10여 년 전, 차량들이 바쁜 출근길을 재촉하는 그 시간! 카우보이모자를 쓰고 네거리 중앙에 서는 한 아저씨가 있었다. 아저씨는 지나가는 운전자들을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하고 있었다는데.. 이 모습을 매일 봤다던 제보자! 시간이 흐르고, 오랜만에 찾아간 그 네거리에서 여전히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아저씨를 발견했다는데.. 인사하는 아저씨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에서 알아본다.
▶ 네비인사이드 http://www.navinside.com/
▶ 네이버 블랙박스 동호회 http://cafe.naver.com/blackboxclub
▶ 보배드림 http://www.bobaedream.co.kr/

[ 화제 1  ]
수돗물과의 전쟁 1 완벽한 우리 집, 녹물이 콸콸콸 
양 손 가득 생수를 사서 집으로 가는 것이 익숙해졌다는 김경엽 씨. 신혼집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식탁에 수납장까지 직접 손으로 만들며 셀프 인테리어를 했지만 딱 한 가지, 고칠 수 없는 것이 있었다. 바로 수도꼭지만 열면 쏟아지는 녹물! 마시는 물부터, 음식을 만드는 물까지 생수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수도관을 내시경으로 확인해본 결과, 절반 이상이 녹으로 가득 차 있었다. 94년도 이전에 준공된 주택의 경우, 아연도강관이 수도관으로 많이 사용됐는데 물에 닿으면 금방 부식되는 것. 눈에 보이는 녹이 다가 아니다! 또 다른 20년 된 아파트에서는 물에서 녹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배관에 녹이 쌓여있었고, 심지어 물때가 잔뜩 끼어있었다. 물때에는 세균이나 미생물이 살 수 있어 건강에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는데. 녹슨 수도배관을 확인하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쎄니팡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로 2길 974 ☎ 1644-2110

[ 화제 2 ]
꼭꼭 씹어라 뇌 건강이 보인다 
깜빡깜빡 놓치고 하루에도 열 두 번 씩 뭔가를 잃어버린다는 서선영 씨. 혹여 초로기 치매가 아닐까 걱정이 앞선다고 하는데... 이제 젊은 사람들도 치매를 방심할 수 없게 됐다. 
그렇다면 뇌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뭘까? 1초에 무려 9음절을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조선시대 래퍼가 떴다?! 한복에 갓을 쓰고 한자를 암송하는 오억근 옹의 나이는 88세! 
5분에 3천자가 넘는 한자를 읊으며 치매 예방을 하고 있다. 특별한 운동으로 뇌를 젊게 만들고, 치매 걱정까지 사라졌다는 할머니들. 5분 정도 열심히 입 운동만 하면 된다? 바로 껌 씹기. 스스로 운동할 수 없는 뇌를 자극시킬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 방법들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본다. 

[ 화제 3  ]
맘 편한 맘 되세요 3편 -에바 부부의 육아전선 이상 無? 
2010년, 한 살 연하남 이경구 씨를 만나 달콤한 결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방송인 에바 씨. 하지만 이제 막 돌 지난 아들 양육 앞에서는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단다. 꾸준히 방송활동을 해 오다가 출산하면서 생각보다 일 하는 게 쉽지 않게 됐다. 아들을 어디에 맡길 곳이 없다는 것! 평소 시부모님께서 잘 봐 주시긴 하지만 부탁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요즘은 눈치가 보인다. 에바 씨처럼 맞벌이 부부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제도가 있다! 미리 신청만 하면 집이나 직장 주변이 어린이집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보육제도!  맞벌이 부부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라도 해결 해 줄 정보들을 함께 소개한다. 

▶ 시간제보육신청 : ‘아이사랑보육포털’ http://www.childcare.go.kr/ ☎ 1661-9361
▶ 구립갈산어린이집 : 서울시 양평구 목동 남로 4길 48-6번지 ☎ 02-2642-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