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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0회 모닝와이드 3부

모닝와이드 5940회 3부

방송일 2014.12.05 (금)
[ 날1 ]
단독! 의사 A 씨의 충격 고백! 불법 의료행위 판치는 병원? 
'여자친구가 자살하려고 해요' 부산 남부경찰서에 들어온 한 건의 신고전화. 4년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자살을 하려고 하니 막아달라는 것. 하지만, 남자가 알고 있는 사실은 22세 미모의 여성이라는 것 뿐! SNS로 교제해왔다는 남자의 주장에 따라 수소문한 결과, SNS속 '그녀'가 사실은 '그' 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5대 강력범죄를 모두 합한 것보다 2배 이상 많이 발생하는 SNS 사칭 범죄, 하지만 단순 사칭만으로는 처벌이 어려운 것이 현실! 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SNS 사칭 범죄에 대해 날에서 파헤쳐본다. 

[ 연예기획 ]
유승호, 눈물의 전역 현장 
배우 유승호가 4일 오전, 21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식을 가지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부대원들의 배웅을 받고 나오면서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쏟았다. 힘찬 거수경례로 제대를 신고하면서 그동안의 소감을 밝힌 유승호는 찾아와준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년 3월 5일 조용히 입대한 후 수색대원에서 조교로 보직을 변경하고 군 복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일으켰던 유승호! “앞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배우가 되겠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시 인사드릴 것을 약속했다. 유승호의 제대 현장을 취재했다.

[ 수상한 소문  ]
믹스커피 포장지 인쇄된 위험한 물질 
하루에도 몇 번씩 찾게 되는 믹스커피, 믹스커피 한 봉을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포장지로 휙휙 저어마시면 피로 회복제가 따로 필요 없다. 그런데, 이런 행동! 건강에 아주 위험한 행동이라고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과 달리 다층구조로 만들어진 커피믹스의 포장지! 포장을 손으로 뜯으면서 인쇄층이 노출되면 그 사이에서 납 성분이 포함된 인쇄잉크가 흘러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믹스커피 포장지에 대한 수상한 소문을 확인해본다!   
달걀 속 하얀 끈의 정체는? 
콜레스테롤 주범으로 심혈관 질환을 발생시킨다는 등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는 달걀! 달걀에 대한 다양한 성분 연구 등으로 콜레스테롤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그런데, 이런 달걀 속에 담긴 또 다른 의혹! 달걀을 깨면 노른자 옆에 붙어 있는 하얀 끈, 이 끈이 계란 비린내의 주범이자 콜레스테롤의 집합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래서 달걀 요리를 할 때면 이 끈을 떼어내고 먹어야 한다는데... 꼬리의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달걀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소문! 달걀의 알끈이 콜레스테롤 덩어리인지! 수상한 소문에서 확인해 본다.

[ 랭킹쇼얼마예요]
연예인 광고 출연료, 얼마예요?
2014년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는? 바로 3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연예인이 차지했는데~! 화려한 의상을 입고 대중을 압도하는 텔레비전 속, 스타들의 출연료가 궁금하다! 스타들의 최대 수입원이라고 할 수 있는 광고 출연료 순위부터~ 영화 출연료까지! 베일에 둘러싸인 스타들의 출연료를 에서 공개한다!

[ 화제 1 ]
봉제골목의 도약 ‘메이드 인 창신동’
골목길도 이제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 최대 의류 제조업 밀집지역인 창신동 봉제골목! 하청주문생산만을 위주로 하던 봉제골목이 최근 제 2의 도약을 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 있다는데~ 창신동 봉제장인과 디자이너들이 만나 자체브랜드를 제작·판매하는 등 사라져가는 봉제장인들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골목길의 변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뤄지고 있는데~ 철도 창고로 사용되던 곳이 장인들이 만든 수제품으로 가득한 쇼핑거리로 탄생했다! 한·일 두 나라의 골목길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장인의 명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 화제 2 ]
100세 시대 新트렌드 - '에이징 인 플래이스'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대한민국. 이에 따른 노인 요양 시설 증가와 환경은 나날이 발전 중이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 주거 시설보다 기존의 생활 환경에서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편안한 노후를 위해 기존의 단독주택을 허물고 새롭게 임대주택을 지었다는 김인회씨(58). 보금자리도 지키고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어 노후를 위해 선택한 방법이라고~ 뿐만 아니라 국가의 지원으로 노부부에게 딱 맞는 집으로 재탄생한 고령자 친화적 리모델링 사례까지!  100세 시대, 내 집에서 노후를 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