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5967회 모닝와이드 3부

모닝와이드 5967회 3부

방송일 2015.01.13 (화)
[ 날 ]
생후 11개월 딸로 ‘인질극’ 벌인 비정한 가장 
지난 8일,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다. 만취상태로 부엌칼을 쥐고 생후 11개월 아기를 인질로 삼은 범인! 일촉즉발의 상황. 그런데 범인의 요구사항은 돈도 무엇도 아닌 바로 ‘이혼 취소’?! 경제적 궁핍 때문에 별거 중이었던 아내에게 이혼 통보를 들은 남편 장씨(51)가 홧김에 벌인 인질극이었던 것!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건 인질로 삼은 갓난아기가 장씨의 친딸이었다는 사실인데! 최근 ‘서초동 세 모녀’사건 등 ‘비정한 가장’들의 범죄가 기승하고 있다. 경제적 궁핍으로 무너진 가장의 권위, 그리고 가정을 자신의 부속품으로 취급하는 한국사회의 정서가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러한 극단적인 가정범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가장들의 심리와 그 예방책을 에서 분석했다.

[지금 알고 싶은 넘버 3]
어부지리, 진정 돈버는 사람은 나!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둔 영화 ‘국제시장’의 인기에 힘입어 부산 ‘국제시장’까지 덩달아 인기몰이! 영화 개봉 전보다 매출이 20%~30% 이상 올랐고, 관광객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처럼 뜻하지 않게 찾아온 행운을 잡은 운수 좋은 집을 에서 알아보자. 첫 번째,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을 꿈꾼다? 일명 ‘천송이 집’, 현재 김수현이 살고 있는 집의 옆집을 사려는 중국 부후들이 찾아오면서 집값이 껑충 뛰었다는데... 두 번째, 한류스타거리에 가면 스타들의 맛집, 추억의 장소를 즐길 수 있어 인기라고... 스타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팬들! 그 덕에 대박 난 스타들의 단골집을 지금 알아보자. 마지막으로 ‘국제시장’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꽃분이네! 영화를 보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어부지리로 대박을 터뜨린 운수 좋은 집을 에서 만나보자.
▶미소부동산연구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41 제이비 미소 빌딩 ☎ 02-542-5455 
▶부평깡통시장상인회 부산 중구 부평동2가 68-9 ☎ 051-243-1128

[ 오한진 박사의 건강프로젝트 ]
치질도 유전된다?
추운 날씨의 연속으로 겨울철 급증하는 다양한 질환 중에 하나! 바로 치질이다. 10월 말부터 한창 추운 겨울까지 치질은 20~30% 정도 증가하는데~ 목욕 횟수나 바깥 활동이 줄어들어 다른 계절보다 말초혈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모세혈관 수축으로 치질이 더 심각해진다고...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질환으로 여겨지고 있어 그만큼 잘못된 속설도 정말 많다. 치질은 유전이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정말 유전이 되는 것일까? 치질은 우리나라 50세 이상 국민의 절반 이상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정도의 문제일 뿐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평생 한번 이상 경험하게 되는 질환이다. 직립 보행하는 인간에게만 나타나고 인체의 모든 무게가 항문으로 몰리기 때문에 생기는 치질! 부끄러워 숨기기 급급한 치질은 사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겪어보지 않고는 누구도 모른다는 고통스런 질병, 치질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대항병원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151 ☎ 02-6388-8910 www.daehang.com
▶피지컬밴런스코칭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65-5번지 4층 ☎ 031-388-1216 http://blog.naver.com/pbc1216

[함께해U]
함께해U
충북 청주에 야구선수 뺨치는 명포수가 떴다!? 사람들의 손에 길러지기 힘든 희귀 새(코뿔새)로 알려진 피코가 밥 때만 되면 놀라운 점프 실력을 보인다는데~ 게다가 주인아저씨가  ‘피코야~’ 부르면 ‘네~’하고 달려오는 아빠 바라기! 이웃들의 스타로 소문난 피코의 정체! 함께해U에서 공개한다!  1. 주방 틈새까지 말끔히! 재활용 청소법 2. 누렇고 딱딱해지는 밥의 원인은? 압력밥솥 관리 비법! 3. 초강력 만능 세제로 변신! ‘다 쓴 치약’ 청소법


[마스터리의 열쇠]
25개월 만에 한글 마스터! 언어 신동
오늘의 주인공은 이제 35개월 된 승빈이~ 보통 또래 아이들은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나이. 그런데 승빈이는 25개월에 한글 깨우쳤고 28개월부터는 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했다는데~ 지금은 초등학생 고학생이 읽는 책과 신문까지 술술 읽는다. 무엇보다 승빈이가 더 특별한 건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 있는 것이라면 무조건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는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유달리 국기에 관심이 많았던 승빈이. 그래서 국기라면 모르는 나라가 없을 정도인데. 최근에는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의 문화유산까지 섭렵했다. 학원 한 번 다닌 적 없고 한글도 배운 적도 없는 승빈이가 이렇게 특별한 능력을 가질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법이 있었기 때문인데~ 평범했던 승빈이를 언어 신동으로 만든 육아 비법! 에서 공개한다. 
▶늘사랑아동청소년발달센터 대구시 달서구 월곡로 330 (상인동 54번지) DS타워 4층 ☎ 053-641-7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