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8825회 모닝와이드 3부

“힘내라 펀치" 전 세계가 응원하는 일본 아기 원숭이

방송일 2026.03.06 (금)
금요일 있슈

▶ “힘내라 펀치" 전 세계가 응원하는 일본 아기 원숭이

일본 원숭이 ‘펀치’가 SNS에서 전 세계인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일본 이치카와 동물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기 원숭이 펀치.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버림받은 후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펀치의 모습과 사육사가 건네준 오랑우탄을 안고 지내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전 세계인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것. 펀치가 안고 다니는 오랑우탄 인형이 품절되는가 하면 펀치를 응원하는 팬아트도 이어지고 있는데. 많은 이들의 응원 덕분인지 점차 동물원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다는 펀치, 과연 펀치는 무리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에서 알아봤다.

▶ “멋지게 죽어주실 분” 시한부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지난달,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죽어주실 분을 구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사람은 시한부 아내를 둔 남편. 사연인 즉슨, 시한부 판정을 받기 전 게임을 좋아했던 아내에게 게임 속에서 멋진 승리를 하는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며 함께할 유저들을 모집한 것. 사연에 감동 받은 99명의 유저들은 아내가 승리할 수 있도록 게임 속에서 일부러 ‘킬’을 내주며 아내에게 인생 최고의 게임을 선사했다고. 시한부 아내를 위해 남편이 준비한 특별한 게임이벤트, 그 사연을 에서 직접 만나 들어봤다. 


날

▶ 두바이 발 묶인 여행객들...제3국 경유 ‘탈출 시작’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일부 국가가 영공을 폐쇄하고 주요 공항까지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중동을 찾았던 여행객들의 발이 묶인 상황. 허브 공항인 두바이 국제공항에서도 한국행 직항편을 이용하기 어려워지자 제3국을 거치는 우회 항공편을 이용하려는 여행객들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사들은 제3국으로 향하는 항공기의 빈자리를 수시로 확인하며 예매 전쟁에 뛰어들고 있고, 여행자객들 역시 SNS를 통해 ‘탈출팀’을 꾸리고 있는데. 갑작스런 전쟁으로 중동에 발이 묶인 여행객들의 귀국 상황을 에서 취재했다.


미스터리 Re부트

▶ 충북 산속 의문의 폐건물, 내부엔 수상한 지하공간?

충북 영동의 한 산속에 수십 년째 방치된 붉은 벽돌 건물이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그런데 이 산속 건물, 한 채가 아니다?! 주민들은 건물 내부엔 커다란 지하공간까지 있다고 증언한다. 대체 누가, 외진 산속에, 왜 이런 건물을 지은 걸까. 산속에 남겨진 수상한 폐건물의 정체를 에서 추적한다.


여기로 떠나볼까? 세계 랜선여행

▶ 행복의 나라, 부탄

동·서·남 쪽으론 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지만 북쪽에 중국의 티베트고원이 받치고 있어 ‘티베트의 끝’이란 뜻을 가진 인구 80만명의 입헌군주제 불교국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부탄 왕국으로 떠나본다. 부탄은 외국인의 자유여행이 금지돼 있어 꼭 가이드를 동행해야 한다. 먼저 찾은 곳은 부탄의 상징, ‘탁상 사원’이다. 히말라야 절벽, 해발 3천 미터 위에 매달린 듯 자리한 탁상사원. ‘호랑이의 둥지’라는 이름처럼, 전설과 신앙이 깃든 수행의 공간이다. 구름이 걷히는 순간, 바위벽에 붙은 사원이 모습을 드러낸다. 부탄의 스님학교를 찾아간 주인공, 점을 봐주는 스님을 만나 전생을 듣게 되는데.. 과연 그녀의 전생은? 마지막으로 부탄에서 가장 독특한 마을 ‘치미 라캉’을 찾았다. 이곳은 곳곳에 남근이 장식돼있는데.. 다산 사원이라고도 불리는 치미 라킹. 임신을 간절히 바라는 부부들이 찾는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불리는 부탄으로 떠나본다.   


이유있는 맛집

▶ 부드러움의 정점! 숙성 갈비탕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늘의 맛집! 이 맛을 찾아 점심시간이면 인근 직장인들의 기다림이 이어진다. 가게 안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건, 갈비를 뜯고 있는 사람들! 부드럽게 쏙쏙 빠지는 갈비가 올라간 메뉴의 정체는 미나리 듬뿍!  미나리 갈비탕이다. 한 번 숙성한 갈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 담백함을 더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미나리의 은은한 향이 더해져 국물은 깔끔하다. 사람들의 입맛 사로잡은 또 다른 메뉴, 바로 매운 갈비찜이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중독성으로 한번 맛보면 계속 찾아오게 될 뿐만 아니라 외국인 식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데... 홍시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단맛과 감칠맛을 더했다는 주인장! 그 매력을 이유있는 맛집에서 만나본다.

회차별보기

전체회차
선택된 컨텐츠 번호 16 전체 컨텐츠 갯수/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