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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3회 모닝와이드 3부

모닝와이드 6393회 3부

방송일 2016.09.20 (화)
눈길 가는 소식
①지진발생 8일 후, 경주를 가다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5.1, 5.8 규모의 지진에 의한 피해 건수는 4천여 건, 재산피해액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주말 경주시민들은 끝나지 않은 여진과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불안한 시간을 보내야만했다. 한반도 사상 최대의 지진이 휩쓸고 간 경주의 끝나지 않은 악몽 같은 현재를 에서 담아봤다.  
②사라진 여대생, 8일간의 추적
 대전에 살고 있는 여대생, 예지가 사라진 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12일. 학교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지 8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단서라고는 예지가 사라진 다음날 집에서 약 11km 떨어진 다리 밑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뿐. 하지만 휴대전화는 초기화된 상태로 그 어떤 정보도 남아있지 않고 현장 인근에는 CCTV도 없다. 검정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고 집을 나선 예지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8일째 소식이 없는 예지 양의 행방을 추적해본다. 

히어로
①도로 위 추격전! 만취 뺑소니 차량 잡은 사람들?!
 사건 사고 속 숨은 영웅을 찾아 나서는 ! 쫓고 쫓기는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졌다는 광주로 떠났다. 경찰도 아닌,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이 나서서 도주 차량을 뒤쫓았다고 한다. 게다가 도주 차량의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였다는데!! 시민들이 나서서 잡지 않았다면 자칫 2차 3차 사고로 이어졌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대체 누구일까? 에서 취재했다. 
②맨손으로 불길 속 일가족 구해낸 히어로
 사건 사고 속 시민 영웅을 찾아 나서는 ! 본격적인 추석 연휴의 시작인 14일, 평택 시흥 고속도로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차량에서 불까지 피어올랐는데.. 차 안에는 3살, 7살 남매와 어머니가 타고 있었지만 사고 당시 찌그러져버린 문이 열리지 않아 구출이 어려운 상황, 더 이상 시간을 지체했다가는 차량 안 사람들의 생명은 보장할 수 없었는데! 이때 맨손으로 차량 문을 뜯어 차 안에 있던 가족을 구출해 낸 히어로가 나타났다.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은 신속한 구조로 한 가족의 생명을 구한 히어로는 누구일까? 에서 취재했다

궁금해 
빨래, 오래 담가둘수록 때 잘 빠진다?!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 빨래! 빨래는 세탁기가 다~ 한다고 하지만, 옷의 얼룩이나 찌든 때를 불리기 위해 물에 담가두었다가 손빨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때, 오랜 시간 담가두었다가 빨면 때가 잘 빠질 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히려 때가 안 빠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로, 오랜 시간 담가두면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되지 않는다는 것! 과연, 담가놓는 시간과 물의 온도가 때를 빼는데 있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느 말이 사실인지 에서 알아본다.

우리 동네 변호사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
 박지훈&백성문 변호사, 유경미 아나운서와 함께 배워보는 알쏭달쏭한 생활 속 분쟁들. 도시적 생활의 상징이자, 주거지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는 아파트! 하지만 그만큼 소소하고 큰 사고들이 자주 일어나는 공간이기도 한데. 여름철의 빗물 누수피해에서 겨울철의 빙판길 사고까지. 아차, 하다가 부상을 입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뿐만 아니라 공용시설부터, 아이들의 놀이터 안전사고까지 속속 피해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사고들이, 알고 보니 아파트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 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의 다양한 사고와 그에 대한 대처방법, 더 나아가 피해보상에 대한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이야기해본다. 

화제
차세대 운송수단, 나에게 맡겨라!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 자동차를 내놓으며 차세대 운송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그웨이나 전동 보드 같은 1인용 운송수단들도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라는데... 여기, 대한민국 운송수단의 미래를 이끌 한 사람이 있다. 그 주인공은 대학생 김재우 씨! 재우 씨는 전동 보드를 직접 만들 만큼 탁월한 기술력의 소유자다. 그런 그가 ‘전기차 만들기’에 도전한다. 2박 3일간 쉬지 않고 전기 자동차나 드론 등 차세대 운송수단을 만드는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에 출전하게 된 거다. 또래 대학생들과 팀을 짜서 기발한 전기 자동차 만들기에 나선 재우 씨. 그가 만드는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에서 우리나라 차세대 운송수단 분야의 유망주 김재우 씨를 만나본다.
[협찬: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