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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5.07.09 (토)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전달합니다.

▶ TV진단 평가원리포트
 SBS 부분 개편, 공익성 강화?!

SBS에서는 지난 7월 4일 5개 프로그램이 폐지 및 신설되고,
또 14개 프로그램의 시간대가 변경되는 등 부분개편이 시행되었다.
다큐와 교양 프로그램의 확대 및 공익성 강화를 
목표에 두고 당행된 이번 부분개편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 미디어 바로 보기
 지금, 우리 아이는 불법 다운로드 中?

지난 1일부터는 아이들이 흔히 인터넷으로 불법 다운로드 받기 쉬운 
연예인 사진이나 동영상이 권리자의 동의 없이 인터넷 사이트에
불법 게재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초상권,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턱없이 부족한 
아이들은 인터넷상의 무한한 자료들을 마음대로 다운로드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저작권 침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 방송街 사람들
  뉴스 현장 속 당찬 그녀 - 카메라 기자 최하나 

바쁜 뉴스 보도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겁 없는 여성, 
영상 취재팀의 유일한 여자인 최하나 카메라 기자! 
이제 입사 7개월째인 초보지만, 
현장에서 보이는 그녀의 열정은 아무도 당할 수 없다.
대학에서 영상학을 전공했다고는 하지만, 
남자들도 하기 힘들다는 카메라 기자일을 하겠다고 나섰을 때, 
주위는 물론 부모님의 반대도 심했다고 한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셨지만, 
험한 보도 현장 속을 취재하는 딸에 대한 걱정은 여전하시다고.
10킬로그램이 넘는 카메라를 메고 있노라면 온몸은 천근만근! 
그러나, 뉴스를 만들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한다는 자부심에 
조금씩 책임감을 느껴가고 있다는 
당찬 신세대 카메라 기자 최하나, 그녀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