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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5.07.23 (토)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전달합니다.

▶ TV진단 평가원리포트
 점검!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년 시작해, 350회를 맞은 순간포착.
햇수로 8년에 이르는 대표적 SBS 프로그램인데,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 
오랜 시간 동안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사람 냄새 나는 휴먼 리얼리티에 있었다.
그러나 순간포착의 소재들이 날로 엽기적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이러한 한계점과 개선방안은 무엇일까?

▶ 미디어 바로 보기
 ‘지금 인터넷은 연예인 루머 자판기’

얼마 전 난데없이 배우 장동건과 최지우의 결혼설이 
인터넷에 나돌아 세상을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다.
그전에는 탤런트 변정수, 이현우의 교통사고 사망설 등
공인을 상대로 네티즌들의 도를 벗어난 괴소문 만들기가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추측성 소문에 근거도 없는 이야기를 퍼트리는 
네티즌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짚어보고.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아본다.

▶ 방송街 사람들
 어린이 과학 만화는 우리가 지킨다!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 제작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 거지? 우리 엄마 아빠는 왜 저렇게 방귀를 많이 뀌는거야? 
이처럼 일상생활 속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 
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차례 방송되다보니 
고미 제작팀은 요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애니메이션이란 작업 자체가 워낙 사람의 손이 많이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보니, 
작은 것 하나 놓칠 수가 없다. 
매회 에피소드를 만들어줄 구성 작가에서부터 만화 작업 팀, 마지막 성우팀까지... 
수많은 인력이 움직여 한편의 가 탄생하는 것이다. 
국산 어린이 교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고미 제작팀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