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7.04.14 (토)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전달합니다. ▶ 주간 포커스 한 주간의 가장 이슈가 됐던 프로그램에 대해 시청자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 분석합니다. ▶ TV진단 평가원 ‘웃음을 찾는 사람들’ 200회의 역사를 통해 본 웃음 만들기 SBS의 대표적 개그 프로그램인 [웃찾사]가 200회를 맞았다. 각 방송시간 시청률 경쟁이 첨예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한 프로그램이 100회 이상 지속된다는 것은 높이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다. 또한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에는 시간의 흔적과 함께 변화의 흔적이 남게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웃찾사] 200회를 평가하며 발전적으로 변화해 온 점은 무엇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쉬운 점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 방송, 현장과 사람들 차세대 드라마 주역을 꿈꾸다 -고스트 팡팡 아역배우들- 지난 2월, 첫 방송된 어린이 드라마 ‘고스트 팡팡'이 인기를 끌면서 극을 이끌어 가는 아역배우들의 인기도 급상승하고 있다. '영웅시대'와 '사랑과 야망’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노민우군, ‘진실 게임'에 이효리의 가짜 조카로 등장, 방송과 인연을 맺은 이예림양 등. 극중에서 지구를 구할 운명을 지닌 인간과 귀신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노민우군과 이예림양은 13세 동갑내기로 연기 경력도 2년 정도로 비슷하다. 박준형, 김미연, 김숙 등 인기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하고, HD 영상에 3D 컴퓨터 그래픽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수준 높은 어린이 드라마로 화제만발인 [고스트 팡팡]의 제작현장과 아역배우들의 치열한 연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미디어 산책 그림 한 장으로 만나는 세상, 만평의 힘 - 박재동 화백 - 복잡다단한 세상만사. 이 얽히고설킨 세상사의 한 단면을 단 한 컷의 그림으로 돋보기처럼 투영하는 시사만평. 세상을 읽는 촌철살인, 한 컷 만평의 상징이 된 박재동 화백을 만나, 만평이 갖는 매력과 힘, 그리고 우리 사회의 비평문화에 대해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