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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9.03.27 (금)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TV 진단 
TV 속 고향은 판타지 세상?
현실이 사라진 고향 프로그램

최근 대중문화계의 키워드는 바로 엄마, 가족, 고향이다. 특히 고향은 사람들이 삶에 힘들어하고 지쳐있을 때 작은 위안을 주고 있는 키워드다. 고향은 급격한 산업화와 대도시화에 따른 지역민들의 대도시로의 이동, 급작스러운 이동에 비해 여전히 몸에 스며들어 있는 지역, 고향의 땅과 삶.. 그래서 대도시로 이주한 지역민들은 텔레비전이 제공하는 고향 이야기에서 작은 위안을 얻었다. 따라서 오늘 [TV 진단]에서는 그동안 텔레비전의 고향 이야기들은 어떻게 변해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 성한표의 뉴스비평 

보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있는 안목에서 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SBS 뉴스를 집중 분석해주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 방송, 현장 속으로 
“TV로펌 솔로몬” 장진영 변호사

매주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재미있고 유용한 법률 정보를
알려주는 법률버라이어티쇼 ‘TV로펌 솔로몬’.
그 제작현장에는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법률상식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TV로펌 법률단이 있으니, 바로 5명의 스타급 변호사들이다.
그 중에서도 준수한 외모와 명쾌한 해석으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는 장진영 변호사를 밀착 취재한다!

■ 인사이드 TV
[ SBS 시사토론 ]

[SBS 시사토론]은 우리 사회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을 선정해,
일반 시민들을 대변하는 방청객과 각 계층의 전문가 패널들이 출연해 찬,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처럼 유일한 SBS 토론 프로그램인 [SBS 시사토론]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며, 객관적인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어려움은 무엇인지 제작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더불어 시청자들은 시사토론에 무엇을 바라는지 목소리를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