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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9.07.24 (금)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TV 진단 
	             방송은 연예인 인권침해의 장?

스타나 연예인의 일거수 일투족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촉발시키며, 언제부턴가  
신변잡기나 결별, 열애, 결혼생활 등 연예인 사생활 늘어놓기는 예능프로그램 불변의 원칙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다보니 그 이면에는 연예인을 인간으로 존중하지 않는 방송 풍토도 함께 자리를 잡았다. 오늘 tv 진단에서는 연예인의 인권이 침해받게 되는 요인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성한표의 뉴스비평 

	보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있는 안목에서 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SBS 뉴스를 집중 분석해주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 방송, 현장 속으로 
                    200회 맞은 [생활의 달인] 

	수 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관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을 우리는 달인이라고 부른다!
	그런 숨은 달인들을 찾아 지난 5년간을 한결같이 달려온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생활의 달인 제작팀!
	200회를 맞아 달인들이 총출동하였다는데~그 제작현장을 살펴보자!


■ 인사이드 TV		  
	                  [ 농비어천가 ]

[농비어천가]는 도시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장년 8명이 1년간 농촌에 
정착하면서 직접 보고 듣고 부딪히며 자신만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패기로 
새로운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 준다. 이는 귀농이 
이 시대의 생태적 삶과 그 문명을 일구는 실천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함인데... 이러한 의도로 기획된 [농비어천가]가 실제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혹은 일반 시청자들의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앞으로 
이러한 의도를 더욱 긍정적으로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