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09.10.16 (금)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TV 진단
TV 속 간접광고
최근 간접 광고에 대한 허용이 방송법 시행령 확정을 앞두고 있다.
어린이 프로그램과 보도, 시사물을 제외하고 드라마 등 대부분의 장르에서 간접
광고가 허용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간접 광고 허용에 대한 찬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에 오늘 [TV 진단]에서는 간접광고가 방송에 미치는
영향력과 간접광고 허용의 득과 실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 성한표의 뉴스비평
보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있는 안목에서 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SBS 뉴스를 집중 분석해주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 방송, 현장 속으로
[정미선 아나운서]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재치로 아나테이너로 불리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아나운서들.
이런 가운데 한결같은 이미지로 SBS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들을
도맡아 진행하는 아나운서가 있으니...
올해로 아나운서 7년차가 된 정미선 아나운서!
PD를 꿈꿔오던 여고생이 아나운서가 된 사연에서부터 기부천사로 불리기까지~
더욱이 방송국 밖에서는 평범한 결혼 1년차 초보주부라는데...
이성적이면서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정미선 아나운서를 만나본다.
■ 인사이드 TV
[ 한밤의 TV 연예 ]
1995년 2월에 시작된 [한밤의 TV 연예]는 15년째 방송되고 있다.
인터넷의 활성화로 연예인의 기사, 소식들은 삽시간에 퍼져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연예정보프로그램인 [한밤의 TV 연예]의 역할은 무엇인지 짚어보고, 그동안의 변화를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