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10.04.02 (금)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TV 진단 G세대의 빛과 그늘 G세대는 글로벌, 그린의 약자로 90년대를 전후로 태어난 20대의 새로운 가치관, 진취성을 함축적으로 묘사하는 말. 장차 한국의 중추가 될 젊은이 들로부터 희망의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측면에서 G세대 논의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으나 경제적 사회적 상황은 20대의 안정적 사회 진입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 자칫 G세대 논의는 대다수 20대의 순탄치 않은 현실을 가리는 효과도 낳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데. G세대 담론이 낳는 빛과 그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김정기의 뉴스비평 보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안목에서 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SBS 뉴스를 집중 분석해주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 방송! 현장 속으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팀” 매주 목요일 저녁 다양한 사람들의 이색적이고 특별한 삶을 소개하는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998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10년여의 세월이 지났지만 인기 장수 프로그램으로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 그 뒤에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제작진이 있으니~ 특히 시청자 제보에 바탕을 두고 있는 만큼 아이템 선정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예측할 수 없는 현장 상황에 대비에 사전 답사는 필수! 일주일에 무려 3~4일을 촬영 현장에서 보낸다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팀을 방송 현장속으로에서 만나본다. ■ 인사이드 TV [ 절친노트 3 ] 기존의 소원했던 관계 회복이 주요 포인트였던 절친노트가 2010년을 맞아 시즌 3로 변화를 맞았다. [절친노트 3]는 연예인의 절친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세대 공감 코드를 가미했다. 스타의 절친을 초대해 음식과 결합한 토크를 선보이는 ‘찬란한 식탁’과 10명 남짓의 스타들이 세대 차이를 통한 공감 퀴즈를 푸는 ‘나이를 넘어 절친’코너까지 토크와 퀴즈가 한데 어우러진 형식이다. 기존의 [절친노트]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은 새롭게 확 바뀐 [절친노트 3] 가 어색하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는데 [절친노트 3]가 발전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명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