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열린TV 시청자 세상
방송일 2010.04.16 (금)
▶ 클릭! 시청자 목소리 한 주간 방송된 다양한 SBS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합니다. ■ TV 진단 민영방송 2O년, SBS의 성과와 과제 1991년 SBS 개국으로 시작된 한국 민영방송은 1995년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4대 광역시에 이어 1997년에는 인천, 울산, 전주, 청주, 강원, 제주 등에 들어 섰다. SBS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민영방송. 오는 4월 18일 한국민영방송의 날을 맞아 민영방송의 대표주자로서 SBS의 의미와 기대하는 바를 알아본다. ■ 방송! 현장 속으로 “방송의 숨은 감초, 방청객” 방송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또 다른 이름, 방청객! 방청객들의 반응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좌우하면서 그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는데...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방청객의 선정 기준 또한 달라진다는 사실! 먼저, 아르바이트 방청객 부대! 무대 앞에 앉아 몸을 좌우로 흔들며 확실하게 웃어주는 사람들! 바로 프로 방청객들이다! 어떤 타이밍에 어떤 웃음으로 정확히 웃어줘야 하는지를 아는 방청객들. 그런가 하면 사연 접수를 통해 긴 기다림 끝에 선정되는 웃찾사 방청객. 그리고 방청객이 방송의 분위기를 이끌고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바로 신동엽의 300! TV 프로그램의 숨은 감초, 방청객의 역할과 그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 인사이드 TV [ 이웃집 웬수 ] 이혼 후에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게 바람직한가를 생각해 보고자 기획된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는 이혼 이후 원수 같은 사이가 된 부부가 이웃이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이혼이 마냥 괴롭고 비참한 것만은 아닌 오히려 ‘발전적 이혼 더 행복한 재혼’도 있을 수 있다는 이 시대의 현상과 지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혼이라는 주제를 색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이웃집 웬수]를 다각도로 조명해본다. ■ 김정기의 뉴스비평 보다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안목에서 뉴스를 바라볼 수 있도록 SBS 뉴스를 집중 분석해주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