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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회 열린TV 시청자 세상

음주 방송 시대, 술 권하는 TV

방송일 2017.06.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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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TV를 말하다
(음주 방송 시대, 술 권하는 TV/강신규 평가원)
그간 방송가에서 금기시 되던 술이 본격 등장하고 있다. 혼자 마시는 술과 먹는 방송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자연스럽게 TV에도 유입이 된 것이다. ‘술 권하는 TV’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술방이 트렌드로 본격화 될 조짐이라 우려가 크다. SBS 예능프로그램에서도 , 등에서도 음주 장면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특히 는 김건모와 토니안의 술 사랑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술 없으면 살 수 없는 중년의 생활을 보여줬다. 특히 김건모는 그동안 마셨던 소주병 300여 개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작하는 모습이 화제가 될 정도였다.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도 음주 장면은 자주 등장한다. 지난해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는 지난 5월23일∼6월5일 지상파 3사에서 방송한 19개 드라마를 모니터링한 결과, 직접적인 음주장면과 정황적인 음주장면이 모두 160회 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19개 드라마의 방송횟수는 122회로, 1회 방송당 1.6회의 음주장면이 등장한 셈이다. 이에 따라 SBS의 예능프로그램 및 드라마 속 음주모습을 살펴보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정덕현의 TV뒤집기
* 한 주간 방송된 SBS 방송을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본다. 

▶집중!이 프로그램
(수상한 파트너)
* 기획의도 : 로맨틱 코미디와 스릴러를 결합시킨 독특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조연들의 명품 연기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수목 드라마 . 특히, 최근 회차에서 살인범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주인공 은봉희와 노지욱이 해당 사건을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무거운 주제와 발랄한 에피소드를 함께 버무려 시청자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팽팽한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있는 참신한 드라마, 의 관전 포인트와 아쉬운 점을 에서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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