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파리의 연인
이동건, 의미심장한 김정은 말에 ‘씁쓸한 눈빛’
방송일 2004.07.17 (일)
김정은(강태영)은 이동건(윤수혁)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말한다. 이동건은 김정은 말을 알아채고는 슬픈 눈빛을 보인다.
이동건, 의미심장한 김정은 말에 ‘씁쓸한 눈빛’
김정은(강태영)은 이동건(윤수혁)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말한다. 이동건은 김정은 말을 알아채고는 슬픈 눈빛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