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회 박봉숙 변호사
함 안 사려
방송일 1995.01.13 (금)
우리의 미풍양속인 '함'의 의미가 퇴색되고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함 값만이 부각되고 함 값 흥정이라는 나쁜 관습으로 전락한 실태를 이 시간에는 다시 한번 깊이 성찰해 보게 된다.
함 안 사려
우리의 미풍양속인 '함'의 의미가 퇴색되고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함 값만이 부각되고 함 값 흥정이라는 나쁜 관습으로 전락한 실태를 이 시간에는 다시 한번 깊이 성찰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