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회 소풍가는 여자
소풍가는 여자
방송일 2004.07.12 (화)
수미는 선재와 혜숙이 찬미를 데리고 즐겁게 같이 걸어 오는 모습을 목격하고 씁쓸해 한다. 수미는 혜숙의 말을 듣고 둘 사이를 오해한 것을 후회한다. 송이모는 송이에게 통장을 건네며 결혼준비를 잘하라고 부탁한다. 송이모는 고향으로 내려가 혼자 살겠다고 선언을 한다. 병태를 좋아하는 쏘냐는 병태가 결혼한다는 사실에 속상해 하며 잠을 이루지 못한다. 쏘냐는 병태를 사랑한다며 결혼하지 말라고 매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