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풍문으로 들었소
이혼소송에 휘말린 백지연 “간통죄 폐지 반갑다”
방송일 2015.04.27 (화)
백지연(지영라)은 장호일(송재원)을 찾아가서는 투자클럽에 투자했던 자신의 돈을 현금으로 돌려 달라며 이혼 소송에 착수금으로 사용할거라 말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인다.
이혼소송에 휘말린 백지연 “간통죄 폐지 반갑다”
백지연(지영라)은 장호일(송재원)을 찾아가서는 투자클럽에 투자했던 자신의 돈을 현금으로 돌려 달라며 이혼 소송에 착수금으로 사용할거라 말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