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회 여왕의 조건
여왕의 조건
방송일 2005.09.07 (수)
고민을 하던 갑생은 광수에게 난주의 이상한 점을 이야기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던 상국(최준용)에게 난주는 상의 없이 그게 무슨 짓이냐며 흥분한다. 상국은 다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난주는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빠지라고 말한다. 성우는 바쁜 영주에게 자신이 대신 일을 처리해줄테니 나가자며 데려 나가 옷을 사준다. 영주는 행복감에 젖는다. 드디어 개업식 날. 용남은 또 자신의 절약정신으로 화분값을 아끼려다 망신만 당하고 난주가 의심스러운 광수는 뜻밖에 민규의 과거를 알게 되어 개업식에 찾아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