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회 여왕의 조건
여왕의 조건
방송일 2005.09.20 (화)
광수는 영주에게 찾아가 아버지가 쓰러지셨다고 병실로 와달라고 부탁한다. 영주는 갈등한다. 한편 상국(최준용)은 난주가 계속 병실을 찾아가려고 하자 빨리 결심을 시켜야겠다고 하지만 난주는 절대로 헤어지지 못한다고 말한다. 결국 병실에 유리를 데리고 간 영주. 하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은 광수를 보고는 기가 질린다. 성우는 우주가 아직도 학교에서 오지 않았다고 하자 놀라 민규와 함께 혜란의 집으로 찾아간다. 혜란은 후회할 거라고 성우에게 소리친다. 고민하던 성우에게 영주는 아이들이 친부모를 원한다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