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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열혈농구단2

치열한 격전의 시작! 드디어 펼쳐지는 <전국 최강전>

방송일 2026.07.12 (월)
치열한 격전의 시작! 드디어 펼쳐지는 
전국 8개의 팀이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벌이는 뜨거운 대결!
그 첫 번째는 전력 보강을 마치고 전국 제패를 노리는 와
현직 소방관들로 이루어진 체력 끝판왕, 경상도 최강팀 의 경기!
첫 경기 대비 서장훈 감독이 준비한 특급 훈련에 나선 독수리들
그러나 따라온 것은 “이렇게 하면 무조건 진다!”는 감독님의 매서운 일침뿐!
얼어붙은 코트 속 계속되는 맹연습.
라이징이글스는 그동안의 훈련 효과를 개막전 코트에서 보여줄 수 있을까?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특급 스파이’가 된 매니저 산다라박 & 캐스터 정용검
개막전 준비가 한창이던 시간.
라이징이글스를 위해 상대팀 염탐에 나선 매니저 산다라박과 캐스터 정용검!
 라커룸을 찾은 두 사람은 유쾌한 입담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척 에이스에 대한 정보와 팀 전술을 쏙쏙 수집하는데…
두 사람이 입수한 정보가 라이징이글스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전국 제패를 향한 첫걸음. 휘슬 소리와 함께 시작된  개막전!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 앞에서 드디어 시작된 첫 경기!
패턴 성공, 득점 성공, 리바운드까지! 초반부터 경기를 리드하는 라이징이글스
첫 경기부터 순탄하게 풀리는가 싶더니! 너무 자신했던 걸까?
연속 실책에 이어 급기야 리바운드까지 놓치기 시작하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무섭게 쫓아오는 경북소방본부.
결국, “리바운드 놓치지 마!” 서장훈 감독의 불호령이 떨어지는데!
비상하려는 이글스와 진압하려는 경북소방본부의 치열한 접전 속,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첫 승리를 얻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