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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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2003.07.13 (월)
태영은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 한다면서 아무리 김정우 감독의 딸이라도 능력이 없었더라면 소현씨를 참여시키지 않았을 거라며 준표가 시나리오 완성 작업에 꼭 필요한 사람이니까 만약에 준표가 자신을 마음에 안들어해서 작업을 못하겠다고 하면 소현씨가 대신 설득해 달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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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은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 한다면서 아무리 김정우 감독의 딸이라도 능력이 없었더라면 소현씨를 참여시키지 않았을 거라며 준표가 시나리오 완성 작업에 꼭 필요한 사람이니까 만약에 준표가 자신을 마음에 안들어해서 작업을 못하겠다고 하면 소현씨가 대신 설득해 달라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