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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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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2003.07.26 (일)
신문에서 에 장인혁이 출연결정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영과 태영은 따로 제작발표회를 가질 필요도 없겠다며 기뻐한다. 하지만 에 대한 제작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변호사가 가져오며 표절이 사유라고 하자 다들 경악하고 만다.
이 소식을 접한 소현과 준표는 사색을 하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한다.
유라는 태영을 만나 표절문제로 법정에 설수 없다며 시네마 월드의 "순간에 지다"의 시나라오를 사자고 제안한다. 결국 결정을 내린 태영은 소현에게 "순간에 지다"의 시나리오를 사는 방향으로 하자고 한다. 하지만, 충격을 받은 소현은 사직서를 제출하는데...
유라는 소현에게 아버지의 관한 진실을 얘기하고, 소현은 세가박스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