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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해결! 돈이 보인다

해결! 돈이 보인다

방송일 2004.06.16 (목)

우리나라 외식 선호도 1위인 고기! 
그 중에서도 고기를 먹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바로 삶거나 데쳐먹는 방법이라는데...
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이때, 웰빙 바람을 타고 각광받고 있는 업종이 있다. 
바로, 샤브샤브!! 이번 주 에서는 하루매출 400만원을 올리고 있는
샤브샤브 대박집의 성공 노하우를 알아본다. 


1. 암과의 사투속에서 개발한 10년 노하우, 한국식 샤브샤브 

경기도 분당에서 10년 째 샤브샤브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윤해정(45) 사장이 
쪽박집의 기사회생에 함께 한다. 

80년대 를 유행시킨 가수 ‘동그라미’의 멤버였던 
윤해정 사장은..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 활동을 하면서, 어렵게 배운 샤브샤브를 
한국에 돌아와 1995년 개업! 10년 전통의 한국식 샤브샤브로 현재 하루매출 
400만원 달성하며, 샤브샤브 업계의 대가(大家)로 통하고 있다. 
이러한 성공 뒤에는.. 암과의 사투속에서도 링거 주사를 꽂고, 수년간 밤낮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육수와 소스를 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래서 윤해정 사장의 별명은 ‘링거 주사를 꽂고 다니는 여자’였다고 한다. 

이렇듯 힘들게 얻어낸 성공인 만큼 쉽사리 비법 전수를 내어줄 수는 없는 일! 
대박 사장의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단 한집에게만 비법 전수가 이루어진다. 


2. ‘샤브샤브’ 비법을 전수 받게 될 행운의 주인공은?

 제작집에 들어온 수천건의 편지와 전화, 인터넷 제보 중
최종 선정된 두 쪽박집! 

대박 사장은 양쪽 의뢰인을 몰래 방문하여 맛, 서비스를 평가! 대박사장임을 
밝히고 난 후, 청결도, 재료상태점검! 그 외에 전수 받을 의지 등을 평가한다. 
대박 사장의 평가 결과에 따라, 양쪽 의뢰인 중 기사회생 가능성이 높은 한 
집만이 비법을 전수 받고, 새롭게 개점을 하게 되는데!! 
과연,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