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해결! 돈이 보인다
해결! 돈이 보인다
방송일 2004.06.30 (목)
▶ 꿈이 현실로~ 하루매출 3만원 쪽박집에서..
하루최고 매출 348만원 대박집으로 대변신
4회 쪽박집으로 출연했던, 연양순ㆍ신창식 부부.
(서울 천호동, 〔대박 곰장어〕)
방송 후, 1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하루평균 130만원 매출을 꾸준히 유지하며
총 3억 200만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달성!
8평 작은 가게에서 기적을 만들며 명실공히 대박중의 대박으로 태어났다!!
하루매출 최고 348만원까지 올리며 쪽박이 아닌 대박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연양순ㆍ신창식 사장의 성공신화!!
열악했던 상권 속에서도 이같은 성공을 거두며, 천호동 일대를 곰장어 상권으로
주도한 이들 부부... 과연, 이같은 성공 뒤에는 어떤 비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 꼭 한번 만나고 싶은 나의 아이들..
당당한 어머니로 다시 설 수만 있다면..!
오늘의 의뢰인, 10년째 홀로 실내포장마차를 운영해오고 있는 박정숙 사장
(59세/ 서울 중곡동,〔25시 실내포장마차〕).
조실부모하여 초등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한 그녀.
어린 나이에 가정부로 일하는 등, 안해본 일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
웨딩 드레스도 입어보지 못한 채 하게 된 결혼... 그러나, 남편의 외도와 폭력으로
자녀들을 두고 집을 나올 수 밖에 없었는데..
그 후, 10평 남짓한 가게를 마련! 간이침대 하나로 생활하며 홀로서기에 나섰지만...
디스크 마저 발병해 심각한 폐업위기를 맞게 된 상황이다..
▶ 끊임없이 이어지는 나눔의 대박행진.. 또 한번의 기적을 위해!
쪽박에서 대박으로 성공한 연양순 사장이 또 하나의 쪽박을 살리기 위해 나섰다.
같은 입장에 있었기에 누구보다도 정숙씨의 그 절박함을 공감하는 연사장.
비법전수를 위해 함께하는 일주일의 시간동안 둘은 자매가 되었다.
기사회생에 도전하는 정숙 씨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신림동의 곰장어 왕대박 사장, 고희정ㆍ고용운 남매도 함께 동참한 가운데..
과연, 3대에 걸친 대박신화는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
에서 따뜻한 나눔의 온정을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