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교양 · 예능 · 스포츠

SBS 앱에서 시청하세요

재생
46회 해결! 돈이 보인다

해결! 돈이 보인다

방송일 2004.08.04 (목)

▶ 하루매출 400만원!
   원조 소갈비살로 쪽박집을 살린다!!

 이번 주 업종은, 왕갈비살~

기찻길 옆 외진 골목에서 테이블 5개로 시작, 9년 만에 3층 건물을 올렸다!
10가지 재료의 특제 소스를 개발, ?갈비살? 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구수한 뚝배기 솥밥에 무한정 서비스되는 재래식 된장찌개까지~ 
푸짐한 인심과 정겨운 분위기로, 주머니 가벼운 서민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하루매출 400만원의 성공신화를 이룬 주인공, 유보현(44) & 오명희(43) 사장!!

이들이 쪽박집의 기사회생을 위해 기꺼이 나섰다!

▶ 남편과의 이혼, 어머니의 죽음... 폐업직전의 가게! 
   세 아이의 생계가 막막하다!!!

8년전 남편과 이혼 후, 
진선(고2), 효진(초6), 성기(초5)... 세 아이들을 홀로 맡아 키우고 있는 
오늘의 의뢰인, 송희선(46) 씨!! 
이혼에 대한 충격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중... 설상가상!! 
딸자식만 바라보며 고생하셨던 홀어머니마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는데... 
힘들고 지칠때마다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빌려주던 어머니의 빈자리는 크기만 했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시작한 일들이 번번히 실패로 돌아가면서 
자신감마저 상실해버린 희선 씨. 
1년전 문을 연 8평 고깃집마저 폐업위기에 봉착한 지금,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든든한 어머니로, 자랑스런 딸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 기사회생 프로젝트!

대박사장의 암행 방문을 통해 진단한 결과, 
희선 씨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로, !!

서빙을 하면서 손님의 눈 한번 제대로 못 마주칠 정도로 
자신감을 잃어버린 희선 씨!

대박 사장이 준비한 특별 교육은 바로, 웅변!!
난생처음 낯선 사람들 앞에 선 희선 씨... 
대박사장의 능숙한 시범에 힘입어 가까스로 용기를 내보는데...

대박집에서 일주일간의 고된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개점 하루 전날!! 
희선 씨는 아이들과 함께 
어머니 산소에 찾아가 꼭 성공하겠노라고 눈물의 다짐을 하는데....

과연,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고 
든든한 어머니로, 자랑스런 딸로 다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에서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