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회 해결! 돈이 보인다
해결! 돈이 보인다
방송일 2005.07.06 (목)
스타★아름다운 동반자 제1탄. 탤런트 선우재덕의 스파게티 ● 14살 때 부친 별세... 라면만 먹던 시절... 선우재덕의 눈물나는 성공 스토리 누구나 인정하는 연기력의 선우재덕. 이런 그에게도 눈물나는 아픔이 있다. 선우재덕은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랐다. 그가 배우의 꿈을 안고 시작한 연극은 배고픔을 먼저 알게 해주었다. 연극배우 시절에 그는 3개월 동안 라면만으로 끼니를 때운 적이 있다. 라면만 먹다보니 나중에는 라면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고. 항상 허기진 채로 연극 포스터를 붙이러 다녔고 경찰이 보이면 단속을 피해 뛰어다니기 일쑤였다. 이후 서서히 TV드라마를 통해 스타로 우뚝 서게 된 선우재덕. 요즘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사업으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 보다 자세한 선우재덕의 눈물겨운 성공 스토리는 7월 6일 수요일 저녁 7시 SBS 해결 돈이 보인다 89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스파게티 대박사장 선우재덕 저가형 스파게티의 대중화를 선언한 ‘스게티(Sghetti)’의 선우재덕 사장. 현재 그는 누구나 인정하는 성공한 투잡(Two job) 연예인이다. 그가 경영하는 스파게티 전문점 프랜차이즈 스게티는 2003년에 시작, 현재 전국에 40개 이상의 점포를 오픈 했고 계속 확장 중이다. 1호 점부터 7호 점까지 점포를 오픈 할 때마다 100만원씩 소년소녀가장를 위해 기부한 선우재덕 사장. 평소에 우리 사회의 불우한 이웃에게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가 이번에는 대박사장으로 SBS 해결 돈이 보인다에 출연하여 절망 속에 힘들게 살아온 쪽박집에게 모든 노하우를 전수, 기사회생의 기회를 준다. ● 스타★아름다운 동반자 안산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연식이(20살). 얼마 전에 연식이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2주만에 극적으로 소생하였으나 지능은 5~6살에 머물러 있는 정신지체장애 2급을 판정 받았다. 연식이는 깨어났지만 이들 가족이 봉착한 또 하나의 문제는 바로 생계였다. 안산에서 운영하고 있는 치킨집이 장기적인 적자운영에 빠진 것. 이런 딱한 사정을 듣고 선우재덕 사장이 바쁜 스케줄을 마다하고 연식이네를 돕기 위해 나섰는데... ● 아름다운 동반자 85호점 개점 7월 1일,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서 전단지를 돌리고 있는 선우재덕 사장. 안산의 쪽박집이 새롭게 개점하는 날이다. 사업가로서의 그에게는 연예인의 체면도 자존심도 없다. 오로지 자신을 믿고 따라준 연식이네를 성공시키기 위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고 나설 뿐이다. 개점에 필요한 모든 집기, 개점 당일 판매할 재료를 비롯한 기타 물량까지 선우재덕 사장은 총 1000만원 가량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것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는데... SBS 해결 돈이 보인다를 통해 아름다운 동반자로 맺어진 연식이네와 선우재덕 사장. 스파게티로 이어진 이들의 아름다운 인연은 7월 6일 수요일 저녁 7시 SBS 해결 돈이 보인다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