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회 해결! 돈이 보인다
해결! 돈이 보인다
방송일 2005.07.27 (목)
SBS [해결! 돈이 보인다]에 창업경영연구소의 이상헌 소장이 패널로 고정 출연한다. 이미 다른 매체를 통해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이 분야에서는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이 소장은 앞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창업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창업조언을 하게 된다. 그동안 [해결! 돈이 보인다]는 동일 업종 내에서 가장 성공한 대박사례와 매출액이 최저인 쪽박사례를 비교해, 성공한 사람에게서는 성공의 특별한 노하우와 비법, 실패한 케이스에서는 실패 요인과 문제점을 짚어봄으로서, 폭넓은 성공 길잡이를 제시해 왔다. 그리고 이번 92회부터는 ‘대박강력추천’코너를 신설해 업종을 바꿔야만 성공할 수 있는 쪽박집에게 폭 넓은 기회도 주기로 했으며, 보다 체계적인 내용으로 시청자들과 공감하기 위해 컨설팅을 부각하게 되었다. 이상헌 소장의 경우 창업에 대한 전문가적 소견을 가지고 있는데다 쪽박집에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영업하라고 요구하는 능력, 그리고 방송에 대해 잘 알고있다는 점이 작용해 이번에 새 코너에 전격출연하게 되었다. 지난 7월 13일, 이상헌 소장은 천막집을 운영하다가 횟집으로 전향했지만, 결국 이도 실패로 끝난 한 점포를 대상으로 첫 녹화를 진행했다. 여기서 이 소장은 쪽박집이 가지고 있는 ‘과연 될까?’ ‘나는 할 수 없어’라며 의기소침해 있는 주인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백년초 칼국수를 대박이 될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더구나 방송이 끝난 후에도 이 소장은 자신이 출연했던 쪽박집에게 영업에 도움이 되는 조언과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점포운영은 전쟁입니다. 수많은 창업자들이 생계를 위한 방편으로 창업을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라며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창업열풍을 지적한 이상헌 소장은 “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스스로 헤쳐 나가며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필요로 하는 모든 자영업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말로 출연소을 간략하게 밝혔다. 다음은 이상헌 소장이 출연하는 92회 ‘백년초 칼국수’ 편 내용 ▶ 이색 아이템 열전! 만인이 손꼽는 대박강력추천 릴레이 이 시간에는 한여름 더위와 장마에 지친 심신을 달랠 색다른 이색 메뉴를소개 한다. 주인공은 바로 백년초 칼국수, 젤라또, 김치말이 냉면밥으로, 이중 백년초 칼국수는 끓이면 면의 색깔이 변하는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처음 보면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백년초가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 젤라또는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으로 전통 수제방식을 고집한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저당, 저칼로리의 젤라또는 가격까지 저렴한 장점이 있다. 김치말이 냉면밥은 이북식 전통음식으로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기 적당하다. ▶ 쪽박집을 살릴 희망의 메뉴는 과연 무엇? [해결 돈이 보인다] 이번 회부터 는 창업 컨설턴트 이상헌 소장이 출연해 예리한 분석으로 쪽박집의 상권과 현재 상황에 맞는 안성맞춤 대박집을 선정한다. 쪽박집에게 희망이 될 대박집의 메뉴는 서민적이면서도 이색적인, 그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팔방미인 백년초 칼국수이다. 영업 마인드 절대부족, 전문성 제로인 상태로 시작한 횟집에서 철저히 실패를 맛보고, 생계의 어려움에 처한 쪽박집의 기사회생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色다른 칼국수 대박집 칼국수는 요술쟁이 대박집엔 분홍색 칼국수가 있다. 보기만 해도 신기한데 이 분홍색 칼국수는 카멜레온처럼 자신의 색깔을 바꾸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신기함을 자아내게 한다. 백년초액을 넣어 반죽한 후 여러 번 치대고 숙성시켜 더욱 쫄깃하게 뽑아 낸 백년초 칼국수 면은 분홍색으로 그야말로 미색(美色)을 자랑한다. 게다가 대박집만의 노하우인 양념장과 육수를 넣어서 끓인 버섯 매운탕에 향긋한 미나리를 비롯한 각종 야채를 샤브샤브로 먹고 난 뒤 백년초 칼국수면을넣어 끓이면 분홍색이던 면은 점점 흰색으로 변한다. 이런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분홍색 칼국수는 백년초의 성분으로 건강에도 좋다. 버섯, 야채 샤브샤브에 빛깔 고운 백년초 칼국수는 눈으로는 즐기면서 배부르게, 더불어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연구로 이룩해낸 백년초 칼국수 대박집은 개업 1년 만에 하루매출 200만원을 달성, 꾸준한 관리 속에 대박집으로 굳히기에 들어갔고, 이번에는 쪽박집의 기사회생을 위해 그 비법전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