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회 순풍산부인과
“범인 여깄다!” 박영규, 화장실에 앉아있다 화들짝!
방송일 1998.08.27 (금)
박영규(박영규)는 목격자 할머니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다 화장실로 향한다. 목격자 할머니는 화장실을 쓰려다 박영규(박영규)의 얼굴을 보곤 큰 소리로 범인이라 외친다.
“범인 여깄다!” 박영규, 화장실에 앉아있다 화들짝!
박영규(박영규)는 목격자 할머니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다 화장실로 향한다. 목격자 할머니는 화장실을 쓰려다 박영규(박영규)의 얼굴을 보곤 큰 소리로 범인이라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