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회 순풍산부인과
오지명, 용녀 옥체 지키지 못해 깊은 ‘한숨’
방송일 1999.11.19 (토)
오지명(오지명)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창훈(이창훈)에게 당하는 선우용녀(선우용녀)를 보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
오지명, 용녀 옥체 지키지 못해 깊은 ‘한숨’
오지명(오지명)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창훈(이창훈)에게 당하는 선우용녀(선우용녀)를 보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