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회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방송일 2010.09.30 (금)
ㆍ장하다 내 딸! 태극소녀 이유나 ㆍ동생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ㆍ메밀로 연매출 5억! ㆍ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킨다! '스쿨 존' [투데이 화제] 장하다 내 딸! 태극소녀 이유나 우리나라 최초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만들어낸 U-17 여자월드컵 대표 선수들! 그 중에는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꽃유나’라 불리는 이유나 선수!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멕시코전에서 결정적인 골을 추가해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 면에서도 인정받았는데. 초등학교 때 축구를 시작해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이유나 선수! 그 뒤에는 묵묵히 딸을 응원해 준 아빠, 이희석 씨가 있었다.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졌던 막내딸 이유나 선수의 활약에, 자랑스럽고 기쁘다는 이희석 씨! 아빠에게는 애교장이 딸, 그라운드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태극소녀로 변신하는 이유나 선수!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고 귀국한 이유나 선수와 그 가족들을 만나본다. [사람과 사람] 동생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오늘의 주인공, 6남매네를 찾아간 곳은 울산광역시. 동네에서 ‘아이 많은 집’으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는 이 집을 하루가 멀다 하고 전쟁터로 만드는 주인공이 있으니, 바로 넷째 혜진이와 다섯째 호준이! 다혜, 도향, 종택이를 낳은 지 6년 만에 예상하지 못했던 늦둥이로 태어났던 혜진이. 막내로 온 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시간도 잠시, 혜진이 밑으로 호준이가 태어났고, 얼마 전 향원이까지 태어나면서부터, 혜진이는 그야말로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했단다! 특히, 사사건건 누나를 귀찮게 하며 온갖 장난을 치는 호준이 때문에, 혜진이는 그야말로 ‘거친 누나’로 변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혜진이와 호준이의 티격태격으로 바빠진 건, 바로 아빠 이유락씨. 누구보다 아빠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싶은 혜진이와 호준이의 끊이지 않는 경쟁! 그렇게 어린 남매의 신경전이 있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 따끈따끈하다는, 오늘의 주인공! 혜진이네를 찾아가본다. [황금알 프로젝트] 메밀로 연매출 5억! 가을바람 불어오는 요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는 봉평에 가면, 메밀 하나로 연매출 5억의 대박을 이뤄낸 오늘의 주인공, 고순원 사장(41)이 있다! 메밀국수에 메밀전병, 메밀묵까지 다양한 메밀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곳! 손님들이 이구동성 말하는 특별한 메밀 맛의 비밀은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토종메밀에 있다는데! 특히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전통 방식을 그대로 지켜, 제대로 된 메밀 맛을 내기 위해 정성을 쏟고 있단다. 그뿐만이 아니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 선생의 생가가 옆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시어머니가 손수 농사를 짓는 메밀밭까지 있어, 이곳에만 오면 봉평 메밀의 특별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는데! 연매출 5억! 메밀 하나로 승부한 오늘의 황금알 가게, 특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킨다! '스쿨 존' 어린이 사망사고 1위인 '교통사고'! 특히, 학교 주변 반경 300m, 이른바 '스쿨존' 구간에서의 사고는 지난해 2,11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2006년 1,120건과 2007년 1,258건에 비하면 70%나 급증한 수치인데. 등하굣길의 우리 아이들 안전을 위해 지정되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주의가 산만하고 판단이 늦은 어린아이들의 특성상,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 것은 물론, 예방 교육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어린이를 지켜야 하는 어른들, 즉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예방책들을 통해,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