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회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방송일 2012.02.03 (토)
ㆍ폐암 극복의 주인공! ㆍ닭개장 VS 닭칼국수 ㆍ충남 부여 신암 친환경 마을 ㆍ동물매개복지사를 꿈꾼다! [죽음을 이긴 건강고수] 굳세어라 금순아! 폐암 극복의 주인공 박금순氏 직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폐까지 전이된 암을 극복한 오늘의 주인공! 생존율 20%의 벽을 멋지게 뛰어 넘은 박금순씨!(56) 먹고 살기 위해 잠자는 시간도 쪼개어 일 하길 20여년. 매일 쓰러질 듯이 피로감을 느끼고 변비 증상이 심했지만 돈과 시간이 아까워 병원 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무료검진통지서를 받고서야 병원을 찾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는데...직장암 3기라는 충격적인 검사 결과! 설상가상 암세포는 폐까지 전이되고 말았다. 매일 밤 죽음에 대한 공포로 잠 못 이루던 그 때, 우연히 웃음치료를 접하게 된 박금순씨! 까맣던 얼굴에 점점 생기가 돌면서 웃음의 효과를 절감하게 됐다고. 이제는 시도 때도 없이 ‘15초 웃음법’을 전파하는 웃음 전도사의 길을 걷고 있다. 박금순씨의 두 번째 건강비결은 바로 민요! 공기 좋은 산 속에서 민요를 부르면 폐가 좋아지는 느낌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는데~ 두 개의 암을 극복하고 창극 무대에 주인공으로 서게 된 박금순씨를 만나본다! [맛대맛] 겨울 보양을 책임진다! ‘닭개장 VS 닭칼국수’ 동장군 기승부리는 이맘 때 먹으면 더없이 맛있는, 닭으로 만든 뜨끈한 국물 요리, 닭개장과 닭칼국수의 대결! 먼저 승부수를 던진 곳은 육개장이라는 메뉴 하나로 연일 대박행진 중인 식당. 매일 새벽마다 공수해오는 싱싱한 국내산 닭을 푹 삶아~ 살코기는 찢어 건더기로, 우려낸 닭 국물은 육수로 사용! 여기에 고사리, 숙주, 부추, 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넣고, 매운맛 더해줄 청량고추와 고추기름, 비법양념 더해 끓여내면 영양만점의 닭개장 완성이요! 한편, 닭 칼국수집이 자신 있게 내놓은 비밀 병기는 3가지 육수! 특이하게도 사골 고듯 닭 뼈를 하루 종일 푹 고아낸 국물에다, 홍합, 바지락, 북어포를 우려낸 해물국물과 무, 양파, 다시마 등을 우려낸 채소 국물까지 이렇게 세 가지 국물을 황금비율로 섞어야만, 그제야 닭칼국수의 국물이 될 자격이 주어지는 것! 직접 뽑은 면에, 손으로 북북 찢은 닭 살코기와 바지락 듬뿍 넣어 끓여내면 다른 칼국수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진한 닭칼국수 완성! 칼칼한 빨간국물이냐~ 뽀얗고 담백한 국물이냐~ 혹은 면이냐~ 밥이냐~ 취향 따라 입맛 따라~ 골라먹는 닭개장과 닭칼국수의 맛있는 대결! 《맛대맛》에서 함께한다. [심권호의 건강마을] 친환경 밥상이 건강비법! ‘충남 부여 신암 친환경 마을’ 깨끗한 자연 환경이 으뜸인 충남 부여 신암리에 금메달리스트 심권호와 최강동안 안유진이 떴다! 신암마을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 감기에 걸린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나만큼은 자신 있다는데~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바로 깨끗한 자연에서 자란 친환경 작물! 특히 왕의 식탁에 올랐던 무공해 표고버섯과 꽁꽁 언 밭에서 직접 캔 자연산 냉이로 건강을 지킨다고 하는데 ~ 우리의 건강전도사 ‘심권호’ ‘안유진’이 신암리의 요리왕을 만나 자연을 닮은 무공해 건강밥상 비법을 전수 받는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더욱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훌라후프 왕 선발대회! 과연 이번 주 신암리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동장군도 두렵지 않은 건강밥상에서부터 좌충우돌 훌라후프 왕 선발대회까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심권호의 건강마을’로 지금 떠나보자! [전문 학교 특집] 사이버해킹 보안과 동물매개복지사를 꿈꾼다! 청년 실업 32만 명 시대! 반면 대학진학률은 79%! 높아만 지는 대학 진학률 하지만 청년 실업률은 점점 높아만 지는데~‘대학 진학만이 전부가 아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전문학교를 택한 젊은이들이 있다. 1993년 문을 연 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는 10개 학과 3.5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 여기에 국내 최초로 사이버해킹 보안학과가 설립 돼 IT 기업 맞춤 교육을 하고 있다. 2015년 유망직업 1위로 뽑힌 사이버해킹보안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만나보자. 또한 동물을 통해 사람의 심리 및 재활치료를 돕고 있는 미래의 동물매개 사회복지사들! 전문학교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는 젊은이들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