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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회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토요특집 생방송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6.04.08 (토)
★★★★★ 4월 08일(토) 방송 내용 ★★★★★

◈ 건강포커스

마음의 감기, 우울증
*고려대 안암병원 우울증센터 이민수 교수  ☎ 02-920-5505
*삼성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진욱 ☎ 031-885-8857



◈ 현장 줌 인

금남의 ‘성(性)벽’을 넘은 남자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요즘은 ‘직업에 성별이 없다’.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구직난 시대의 좁은 취업문 때문에 직업의 성(性)벽이 무너지고 있다. ‘이제 애 낳는 것만 남았다.’고 외치는 이들이 바로 금남의 ‘성(性)벽’을 깬 직업개척단! 한국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남성 간호사부터, 얼굴에 화장이라는 수를 놓는 남성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2cm 예술의 장, 손톱을 가꾸는 남성 네일 아티스트, 그리고 아빠로 불리는 남성 유치원 선생님까지. 여성들만의 영역이라 여겼던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는데... 이번 주  에서는 금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1%의 대한민국 남성들을 만나본다.


◈ 기획 시리즈

토종화이트 데이, 닭고기 열전(가제)

한국에도 화이트데이가 있었다!? 돌아오는 4월 9일이 바로 그 날.
예로부터 닭을 불러 모을 때 구구라고 했고, 사람이 장수 할 때 백수를 누린다고 하는데 이때 나이는 99세! 4월 9일은 1월 1일에서 99일째 되는 날로, 이 날 백수(白壽)를 기원하는 백색 육 닭고기를 먹는 것은 어떨까? 백일(4월9일)에 백색육 닭고기를 백숙으로 먹고 백수(99세)까지 살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토종기념일, 이 날이 바로 우리의 진정한 화이트데이가 아니겠는가.
속 풀이 해장국, 끼니가 되는 샐러드, 닭다리로 끓이는 미니 삼계탕 등... 이날 하루만큼은 다
양한 닭고기 요리의 세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푹 빠져보자. 온 가족이 집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닭고기 요리법과 여자, 어린아이, 어르신들에게 좋은 닭고기 부위도 함께 알아보자. 이젠 닭고기도 골라먹는 시대! 토종화이트데이를 맞아 영양만점 백색육, 닭고기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 최신애 쿠킹 스튜디오 닭고기 된장 국밥, 미니 삼계탕
* 해천 전복 삼계탕 / 해물삼계탕 790-2464 
* 닭날다 철판 닭볶음, 알밥 322-4520
* 정경연 한의원 739-0075 
* 영골가든 호박삼계찜 031-332-0720 
(영골 가든- 늙은 호박 삼계찜은 재료, 시간상 주문 제작이 어렵습니다.
 약호박 삼계탕으로 대체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명품을 찾아라!

바나나 간고등어 VS 황토염 간고등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을 찾아 하상훈 vs 김준아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입맛 없는 봄철 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간 고등어! 서민 음식의 대표주자인 간 고등어 계에도 최고의 명품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부산의 황토 염 간 고등어와 전북 고창의 바나나 간 고등어! 400도씨의 고온에 8시간 8번 구워낸 황토 소금으로 잘 숙성시킨 황토염 간 고등어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수산물의 본고장인 부산에서도 명물 중의 명물로 통한다. 바나나 잎과 복분자로 숙성시킨 전북 고창의 바나나 간 고등어 역시, 과일의 향긋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간 고등어 계의 새로운 열풍을 몰고 왔다. 이들 간 고등어의 탄생배경부터 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의 비법 대 공개까지... 바나나 간 고등어냐, 황토염 간 고등어냐...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명물 간 고등어들을 명품콤비 하상훈과 김준아가 소개한다.
* 전북 고창 바나나간 고등어 063-564-0880
* 부산 ‘해사랑’ 황토염 간 고등어 051-291-5101
* 부산의 고갈비 할매집 051-246-2148

◈ [스타 다큐] 요즘 뭐하세요?

‘밥풀떼기’ 개그맨 김정식

‘이름 대신 ‘밥풀떼기’라고 더 많이 불리던 개그맨 김정식! 1980년대 자그마한 키에 다부진 몸매로 ‘쇼 비디오자키’와 ‘유머1번지’를 종횡무진하며 당시 절정의 인기를 누렸었다. 그러던 그가 1998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훌쩍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8년 만에, 그를 다시 만난 곳은 인터넷 방송국 ‘사랑의 소리’~ 장애인들을 위해 세운 방송국에서 김정식씨는 벌써 몇 년째 무보수로 방송 기획부터 작가, PD, DJ등 1인 10역의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어느 날 홀연히 우리 곁으로 돌아온 김정식씨, 이제는 ‘밥풀떼기’ 천사로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특별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그를 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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