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회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07.11.03 (토)
◈ [소문과 진실] 목탁 소리가 춤 신동을 가려낸다?! 목탁소리로 춤신동을 가려낼 수 있다는 충격적인 소문!! 목탁~과 관련된 신기한 것 많이도 봤다. 혀로 목탁소리를 내다 출가한 우(牛)보살도 봤고, 목탁을 장난감으로 아는 불심 깊은 5살 꼬마는 봤지만, 이번엔 목탁소리로 신동을 가려낸다는데, 이 소문의 진상은?! 설마 승무는 아닐까? 하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목탁을 치는 스님도 금시초문! 어릴 적부터 특출한 춤솜씨를 자랑하는 신동이라면 화음도, 선율도 없는 목탁소리에도 거침없이 춤사위를 날려야 한다는 얘기인데...전국 내로라하는 춤신동을 상대로 소문의 진상을 파헤쳐본다. 밸리댄스의 신동, 파워댄스의 신동, 막춤의 신동. 28개월부터 7살까지 춤신동이 모두 모였다. 이들과 목탁과의 소문을 둘러싼 한판승부! 과연 목탁은 신동을 가려내는 별난(?) 기준이라는 소문이 사실일까? * 지니재즈댄스스튜디오 02-312-4978 * 국제벨리댄스협회 면목지부 010-7728-9180 ◈ 자타공인! 최고를 찾아라 The best of animal!! 대한민국 1% 막강파워로 인정받는 자타공인 동물 최고를 찾아라!! 그 첫 번째 주인공, 인상부터 남다르다! 날카로운 눈빛, 끈질긴 승부근성의 블랙 카리스마~ 흑염소계의 박치기제왕. 그 이름도 힘 넘치는 운봉산!! 전국염소싸움대회의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답게 녀석의 머리에 받혔다간 큰 코 다친다!! 주 공격기술은 1톤 파워를 자랑하는 박치기, 이 밖에도 들어올리기, 뿔 걸어 넘어뜨리기 등등 무궁무진 현란한~ 싸움의 기술에 빠져보시라. 흑염소계의 힘짱에 운봉산이 있다면, 견공계엔 이 녀석이 있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알마니~ 하지만 처음 녀석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송아지야, 개야?” 고급스러운 이름과는 달리 신장 180cm에 0.1톤에 가까운 몸무게를 자랑하는 엄청난 거구인 것. 알마니가 지나간 자리는 풀도 안 자란다는데...웬만한 장정도 감당키 힘든 알마니의 초절정 파워!! 하지만 속은 여리디 여린 과수원집 순둥이~이번 주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향연!! 눈을 의심할만큼 노~올라운 super 동물들의 실체가 벗겨진다!! ◈ 스타다큐 개그맨 조정현의 “어머니, 내 어머니” 1980년 데뷔 이후, “어쩔수가 없어”, “웃기는 짬뽕이야”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최고의 인기가두를 달렸던 개그맨 조정현. 지난 99년 갑작스런 뇌출혈로 뇌병변장애 2급 판정을 받고 브라운관에서 사라진 그를 8년이 지난 지금, [스타다큐]에서 만나봤다. 여전히 밝고 씩씩한 모습의 그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조정현씨가 있기까지 팔순 노모의 지극한 간호와 사랑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고 하는데. 오른쪽 팔과 다리를 전혀 못 쓰는 그를 위해 어머니 문동숙씨(80)는 아들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며 장성한 아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었던 것. 아프기 전에는 몰랐던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대가없는 어머니의 큰사랑에 대해 깨달은 못난 아들, 조정현씨의 어머니를 향한 눈물어린 고백. 그런 아들을 묵묵하게 바라보는 어머니. 두 모자의 감동어린 사연이, 이제 시작된다. ◈【특별기획】한국쌀의 대반란 1편-무한경쟁력 강화! 이것이 명품쌀이다. 한국인의 힘 하면, 뱃심! 뚝심! 그리고 밥심! 밥심의 원천하면 뭐니뭐니해도 토종 한국쌀이 최고~ 하지만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본격적인 수입쌀의 무한 공습에 대비, 한국쌀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준비했다. 이것이 명품쌀이다!!! 세계의 쌀 시장에 맞서 다양한 기능성 쌀의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맛은 물론 효능까지 업그레이드~까다로운 외국인들을 사로잡기 위한 명품쌀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는데. 동충하초, 상황버섯 등 이름값하는 귀한 약재와 쌀이 만나 밥도 먹고 약효도 보는 일거양득 쌀이 등장하는가하면, 최근에는 농약검사만 무려 199가지를 통과한 100% 청정쌀까지 개발돼 고급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쌀 강대국인, 바다건너 일본에서 우리 명품쌀에 대한 반응은 어떨까. 한국 명품쌀 vs 일본쌀로 만든 초밥, 그 맛의 승부는?! 신토불이 마케팅을 넘어서 고급화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지배하려는 우리 쌀의 야심찬 진화~ 그 현장을 똑순이주부, [낭랑18세]의 가수 한서경씨가 확인했단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 여주본가 031) 883-1277 / 파주쌀(탄현농협) 031) 945-8017 / 세븐라이스(원삼농협)031)339-2043 * -199 RICE(G+쌀)031)220-8684 / 여주쌀(가남농협)031)882-0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