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회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1.02.12 (토)
[에이미의 떠나~휴(休)] 피부가 좋아지는 여행 (전북VS경북)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에 뽀송뽀송~ 피부 건강 되살려줄 곳으로 떠난 여행! 그 첫 번째 장소는? 넓은 바다가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해주는 전북 변산반도의 한 온천. 평범한 목욕탕 같이 보이지만 이물이 바로 촉촉한 피부 지켜주는 귀한 유황온천이다! 중탄산나트륨까지 녹아있어 피부 보온 효과도 만점이라고.. 전북의 또 다른 곳에서는 들어서자마자 뜨거운 열기가 확~! 느껴지는데... 무려 80~90도에 달하는 높은 온도에 두꺼운 수건으로 온 몸을 감싼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은 해수찜! 세포를 자극해 노폐물 쏙쏙~ 빼서 반짝반짝 명품 피부를 만들어 준다. 여기에 양념참게장과 청국장까지 더하면 혈액순환 제대로~ 몸까지 사르르르~ 녹는다! 전북에 유황온천과 해수찜이 있다면 경북에는 이곳이 있다!! 팔공산 자락, 담그기만 해도 피부의 탄력을 가져다준다는 곳!! 특별한 물건을 물에 푸니~ 뿌연 물체가 흘러나오는데.. 이 물의 정체는? 바로 약초탕!! 14가지의 한약재를 사용한 맞춤 목욕으로 피부탄력 잡아주고~ 영양만점, 한방 요리로 영양까지 챙기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거칠어지고, 건조해진 피부~ 호강시켜줄 온천 여행! 건강 트레이너, 에이미와 함께 떠나보자! * [변산 온천]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41 ☎ 063)582-5390 * [구시포해수찜] 전북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524 ☎ 063)561-3324, * [만나회관] 전북 고창군 부안면 중흥리 140-3 ☎ 063)563-7041, * [팔공산 약초탕] 경북 대구 동구 중대동 38-1 ☎ 053)982-2030 * [김태근 한방요리] 대구 달서구 두류1동 ☎ 053)653-5044 [맛있는 대결] 바다의 불로초, 톳을 찾아서! [맛있는 대결] 사상, 이토록 머나먼 여정은 없었다! 서울에서 꼬박 6시간을 달려간 곳! 전남 완도. 바로 ‘바다의 불로초’를 찾기 위해서인데- 칼슘은 우유의 13배, 철분은 우유의 550배! 풍부한 무기질 성분 덕에 동맥경화 예방에도 탁월하고, 뼈를 튼튼하게 만든다고 해서 바다의 불로초라 불리는 이것, ‘톡톡’ 터지는 맛이 일품인 특별한 주인공, 바로 ‘톳’이다. 미역과 다시마 등 여느 해조류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 맛과 영양으로 따지자면 해조류 중, 단연 으뜸이라고~! 궂은 날씨에 거센 바닷바람을 뚫고, 청정해역에서 만난 완도의 보물, 톳! 여기에 완도토박이 요리 고수의 고향 냄새 진~하게 묻어나는 톳 요리부터 신군, 현학의 재기발랄! 아이디어 넘치는 신개념 톳 요리까지~ 톳의 맛있는 변신을 기대하시라! * [소라횟집] - 전남 완도군 신지면 신리 992-12 ☎ 061-552-7874 * 완도 톳 - 임촌어촌계 임상모 ☎ 011-9114-7232 홈페이지 http://cafe.daum.net/imvillage [스타다큐] 가수 김혜연, 늦둥이 만들기 대작전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이번 주 스타다큐는 기상 송으로 유명한 '참아주세요'의 주인공 김혜연 씨!! 하루 행사 스케줄 평균 8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수로~ 한 가정의 아내로~ 세 아이의 엄마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천하장사 그녀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데. 똑 소리 나는 그녀의 2011년 계획은?? 바로 늦둥이 넷째아이를 갖고 싶다는 것!! 형제는 많을수록 좋다?!! 가수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혜연 씨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놀라운 계획 앞에 스타다큐가 나섰다. 과연 가족들의 마음도 그녀와 같을까? 그녀가 바쁠 때면 아이들을 돌봐야하는 남편과 어머니. 그리고 동생들과 모든 것을 나눠야하는 첫째 둘째 딸의 생각은 어떨까. 김혜연 씨의 넷째 아이 출산 계획에 대한 가족 각자의 속마음을 스타다큐가 탐색해본다. 이미 세 아이의 엄마이자, 올해 마흔이 된 그녀가 아이를 가지려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다복한 가정 속, 다산의 여왕을 꿈꾸는 가수 김혜연의 진솔한 가족이야기를 공개한다. [형자와 계현이의 건강여행] 강원도 횡성, 몸짱 할아버지!! 원조S라인, 형자에게 도전장이?! 초대 장소는 강원도 횡성군, 하고도 횡성읍에 있는 읍하리!! 산 좋고~ 물 좋은~ 이곳에, 몸 좋은~ 몸짱이 살고 있다는데... 이 추운 날씨에도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뒷산을 누비는 서석규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 3남매에 손자까지 둔 할아버지지만, 웬만한 청년 부럽지 않은 체력과 탄탄한 근육으로 소문이 자자하니~ 그 실력 어찌 안 볼 수 있겠는가. 횡성군 대표 몸짱답게!! 42.195km 마라톤 완주는 기본! 보디빌딩에 팔굽혀펴기, 허리 운동, 턱걸이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운동맨! 새벽부터 잠자기 전까지 운동만을 생각하고, 운동만을 한다는 석규씨. 그가 운동에 푹~ 빠지게 된 데엔 다 이유가 있단다. 늘 의자에 앉아있는 회사생활~ 거기에 잦은 회식까지~ 걷잡을 수 없이 뚱뚱해진 몸 때문에 지방간에, 혈압도 위험할 정도로 높아졌다는데... 병들어버린 내 몸에게 속죄하며 스스로를 단련시키기 위해 시작하게 된 운동~ 그 매력에 빠져 이젠 1분 1초도 운동 없이는 못산다고~ 강원도 횡성,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리는 으샤으샤 운동하는 소리의 주인공, 몸짱 서석규 할아버지의 건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운동장해장국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 495-4 ☎ 033-345-1770 [노래는 사연을 싣고~] 추억의‘여고시절’ 어느 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사람 변치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2월 졸업 시즌만 다가오면 전국을 울려 퍼지게 만드는 노래가 있었으니 바로 이수미씨의 “여고시절”!!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가장 순진하고 풋풋했던 여고시절의 추억이 영화처럼 떠오르는데... 수줍었던 그 시절~ 여고생들은 남학생 한번 만나는 것이 쉽지 않았으니 자연스레 학교 총각 선생님들의 인기만 높아졌다. 하지만, 수줍은 여고생들의 사랑 고백이라고 해봐야 겨우 교탁위에 꽃이나 음료수를 놓는 게 전부! 그러다 1년에 한번 있는 문학의 밤이 되면, 유일하게 옆 학교 남학생들이 여고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으니~ 여학생들의 꽃단장은 쉴 새가 없고, 학교의 규율 반장들은 자를 들고 다니면서 단발머리 귀밑 1cm 교칙과 교복 패션 단속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단다. 또, 여고시절을 떠올리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끈끈한 여학생들의 우정!! 수업시간에 몰래 쪽지를 나누며 우정을 확인하고, 서로를 기다리며 등하굣길을 함께 했던 여고시절 친구들은 지금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래서 여기 졸업 40년 만에 여고 동창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40년 만에 둘러보는 교정에서 풋풋한 19살로 돌아간 중년의 여인들! 그리고 이들을 위해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특별 손님까지.... 꿈도 많고 추억도 많았던 여고시절. 오늘 하루만큼은 모두들 수줍은 19살 여고생으로 돌아가, 풋풋한 그 시절의 추억과 낭만을 느껴보자! ** 서울교육사료관 02-736-2859 ** 숭의여자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