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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회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2.02.25 (토)
[떴다! 강남영]
미코, 개코! 충북 옥천에 떴다!
어디로~~ 누구와 여행을 떠났던지 간에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사진이라고 했던가? 그래서 준비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 평생을 함께할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충북 옥천 출.사.여.행! 최고의 풍경을 찾아나선 미코와 개코의 눈을 의심케하는 풍경이 나타났으니, 바로 한반도를 축소 시켜놓은 듯한 지형! 그러나 이것은 먼저 찍은 미코의 것. 한 발 늦은 남영은 또다른 풍경을 찾아나섰는데.. 남영이의 카메라에 포착된 주인공은? 바로 한우! 늠름하고 우아한 자태에 푹 빠진 남영. 허락도 없이 정신없기 찍어대다 딱 걸렸다! 모델 값 내기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는데~ 건강한 한우 돌보기부터~ 안락한 보금자리 만들기까지! 모델 하느라 고생한 한우들에게 제대로 기운 북돋아 주는데~ 열심히 일한 두 미녀에게도 특별한 상이 있으니~ 천상의 맛 한우! 옥천의 한우 농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정육식당은 귀한 암소만을 유통해 마진 확~ 줄인 직거래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는데! 그 맛에 반하고, 가격에 또 반한다! 대한민국의 맛과 아름다움이 있는 곳, 충북 옥천에 미코, 개코가 떴다!
* 《향수한우판매타운》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20-4번지 ☎ 043-733-9577
 
[나는 전설이다]
전설의 물구나무 할아버지
올해 일흔 아홉의 연세, 작은 체구의 지극히 평범한 할아버지가 전설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물구나무 서기! 전설의 물구나무 할아버지, 최희열씨. 제작진과 첫 만남부터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물구나무를 선 채로 하모니카와 멜로디언을 부는데!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 이 뿐만 아니다. 기둥을 잡고 가로로 서는 일명 '가로 본능' 부터 다리에 6kg의 물병을 진 채 물구나무를 서기까지~! 올해로 71년 째 물구나무를 선다는 할아버지. 엄청난 내공을 자랑하는 물구나무 실력은 집에서도 멈출 줄 모른다고. 특별히 개발한 완력기까지 제작진에게 자랑하시는데~ 자나 깨나 물구나무만 생각한다는 최희열 할아버지!!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남다른 사연이 있다는데. 할아버지의 무시무시한 물구나무 실력, 제작진과 몸짱 헬스 트레이너들이 도전해봤다! 과연 그 결과는?! 에서 전설의 물구나무 할아버지를 만나본다.  
*《아이템 휘트니스》 ☎ 031-655-1855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830-2 패미리 타운 10층

[스타다큐]
탤런트 송채환의 슈퍼맘 되기 프로젝트	
장군의 아들2로 데뷔, 수많은 드라마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탤런트 송채환씨! 한동안 가정 육아에 전념, 안방극장을 떠났던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7년 전, 오직 연기가 전부였던 그녀가 그렇게 좋아하던 연기를 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그녀의 토끼 같은 두 아이들 때문! 하지만 7년이 흐르고, 아이들은 무럭 무럭 자라 이제 엄마의 연기 활동을 응원해주었고, 송채환씨는 엄마에서 연기자 송채환으로 다시 돌아 올수 있었던 것.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앞서 특별한 외출에 나선 탤런트 송채환씨! 아이들이 그토록 가보고 싶어 하던 놀이동산으로의 외출에 아이들보다 엄마 송채환씨가 더 들떴는데.. 아이들과 있을 때만큼은 여배우가 아닌 친구같은 엄마로 살고싶다는 송채환씨. 그녀를 쏙 빼닮은 붕어빵 두 자녀들과 함께 떠난 특별한 여행, 그리고 오랜만의 연기 복귀를 응원하는 아이들의 깜짝 응원까지! 연기와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당찬 탤런트 송채환의 특별한 이야기가 이번 주 《스타다큐》에서 공개된다.
 
[형자와 계현이의 건강여행]
조복 산삼    
오늘 건강비법은 하늘을 나르는 ‘새’에 숨겨져 있다는 소식에, 경기도 축령산에 도착하자마자, 새총을 들고 예리한 눈빛으로 하늘을 주시하는 형자와 계현이~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새는커녕 새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바로 그때, 산에서 만난 한 남자, 박동준씨(68세). 오늘의 건강비법을 보여준다기에 냉큼 따라갔더니~ 도착한 곳은 꿩들이 노니는 새 장! 그런데 꿩들이 모이를 먹고 변을 보자 갑자기 ‘변’을 집어 요리조리 굴려보는데... 더럽다고 흉보지 마시랏! 오늘의 건강비법은 바로 이 ‘변’ 속에 숨겨져 있다! 바로 산삼의 씨앗을 꿩에게 먹여 배설된 씨앗을 산속에 심는 ‘조복산삼’이 그 주인공! 17년 전 협심증으로 사업을 모두 접어야했던 동준씨. 산삼 3뿌리를 먹고 병마를 이겨냈지만~ 비싸고 귀한 산삼을 지속적으로 먹기 위해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조복산삼을 발견했다는데~ 해발 700미터 축령산자락에서 자란 귀하디귀한 조복산삼에 담겨진 건강비법을 지금 공개합니다. 
* 박동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수동리 169-5번지 ☎ 031-591-4959, 010-3741-3339 
 
[토요 화제]
2012, 내 청춘에 고함 (7)- 뽕으로 살리는 지역경제! 부안 RIS사업단
청춘을 찾으러 전라도의 한 대학에 찾아간 아가. 졸업식으로 분주한 사람들 가운데 수상한 사람 포착! 신성한 대학교 안에서 사람들에게 막걸리를 권하고 있는 한 청춘이 있었으니.. 일단 한잔 들이키니 그 맛이 범상치 않다! 술의 비법을 알기위해 따라나선 곳엔 한지, 차, 술 등 온갖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 물건들의 정체는 다~ 뽕으로 만든 것이란다. 뽕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부안 RIS사업단’이 오늘의 주인공!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늘 고심하던 사업단의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뽕!! 누에를 이용한 비단 등의 사업이 쇄락하면서 쓸데 없어진 뽕을 활용하기 위해 나선 것인데.. 뽕의 변신은 무죄!뽕물에 담가 비린내를 없앤 고등어, 김부터 뽕을 이용한 과자까지 부안특산물과 뽕이 만나, 어려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돼 주고 있다는데.. 지역경제를 살린 화려한 뽕의 변신이 《내 청춘에 고함》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