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5회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방송일 2012.03.03 (토)
[떴다! 강남영] 《떴다! 미코 개코》 전라북도 부안에 미코 개코가 떴다! 변산반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라북도 부안에 뜬 미코와 개코 ! 그런데 이번 주에는 주어진 미션을 완수해야 별미를 맛볼 수 있다는데.. 황당해하는 미코, 개코에게 건네진 사진 한 장. 푸른 변산반도의 바다처럼 푸른 전과 죽 사진!! 사진의 주인공은 오직 부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우주식품이라는데.. 승부 앞에서는 언니 동생도 없다! 엎치락뒤치락~정답 맞추기 위해 달라기 시작한 미코, 개코! 채석강, 어시장을 거쳐 정답의 결정적 단서가 있다는 누에타운까지 헤맨 끝에... 드디어 그 주인공을 찾았으니 바로 뽕?! 특별한 뽕맛을 볼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아름다운 절경과 건강한 음식의 비법이 있는 곳! 전라북도 부안에 미코, 개코가 떴다! 누에타운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산115-70 / 03-580-4082 원조바지락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90-12 / 063-583-9763 [나는 전설이다] [나는 전설이다] “ 먹을 수 있는 그림이 있다?! ”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전설들을 만나보는 “나는 전설이다!” 이번 주 전설은 바로 ‘먹을 수 있는 그림?!’ 고정관념을 깬 그림이 있다는 곳은 경기도 파주의 한 식당. 주변을 아무리 살펴봐도 그냥 평범한 식당으로, 그림은 보이지 않는데.... 그 그림을 보려면 좀 기다리라고 한다! 바쁜 점심시간도 끝 난 무렵. 사장님이 제작진 앞에 펼쳐놓은 것은? 고추장, 된장은 물론이고 콩나물, 각종 채소에 치즈, 매생이까지?! 이것이 바로 그림의 원료란다. 거기에 도마는 팔레트라네~그리고 어리둥절해하는 제작진 앞에서 당당하게 고추장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흰 도화지에 붓질 몇 번 하자 고추장장미가 활짝 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치즈와 콩나물로는 노오란 꽃이. 해초인 매생이는 수박으로 변신을 한다?! 한 식당에서 벌어지는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일들! 과연, 평범한 식당 아줌마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이번 주 전설의 실체!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스타다큐] 《《 스타다큐 》》 - 개그우먼 홍현희의 '내가 떠야 하는 이유" (가제) 맞아도 기분 나쁘지 않은 그녀의 부채에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 바로 SBS ‘개그투나잇’의 ‘더 레드’ 홍현희씨.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부채를 휘두르는 홍현희씨는 개그우먼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데.. 하지만 이 자리에 서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는 그녀. 안정적인 제약회사를 그만두고 개그맨이 되겠다고 하면서 부모님과의 갈등이 심해져 결국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데.. 오 갈 곳 없는 그녀를 받아준 것이 가장 친한 친구의 어머니. 힘들어하는 홍현희를 응원하며, 지금까지 버틸 수 있도록 힘이 돼 주었다는데.. 이제 ‘더 레드’로 인기 몰이를 하게 되면서 당당히 어머니 앞에 서고 싶다는 홍현희가 용기를 내 어머니를 찾아 나섰다. 최초로 공개되는 홍현희의 어머니와 홍현희의 속 깊은 이야기. 웃긴 여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치명적인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 이번 주 《스타다큐》에서 공개된다. [형자와 계현이의 건강여행] 산막이 노총각의 산골생활 도시 생활에 답답해진 형자와 계현이! 스트레스는 훌훌 날려버리기 위해 충청북도 괴산군에 산막이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사방이 병풍처럼 펼쳐진 산의 광경에 입이 떡~ 벌어지고! 싱그러운 바람을 느끼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도중 발견한 작은 주막. 비닐 천막으로 꾸민 단출한 주막에서 순박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는 분이 있었으니~ 오지마을에서 45년을 살았다는 정대수씨(45세). 작지만 다부진 체격으로 날다람쥐처럼 산을 올라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당뇨병에 좋은 잔나비버섯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감태나무를 채취하는데~ 하지만! 산에서 홀로 재료를 구하고~ 주막에서도 홀로 요리를 하는 대수씨를 보니 어쩐지 옆구리가 허전하다 느껴지는데...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산골 마을에 살다 보니 아직 좋은 배필을 만나지 못했다고. 그래서 오늘 형자와 계현이가 대수를 위해 중매쟁이를 자처했으니~ 과연 그 결과는 어떨까?! 잠시나마 바쁜 세상의 시름을 떨쳐 보내고 자연과 함께한 산막이 주막에서는 하루. 그 속에 담긴 건강 비법을 지금 공개합니다. [토요 화제] 2012, 내 청춘에 고함 (8)- 케냐로 떠난 청년 해외 봉사단!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 청춘들.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간다!! 청춘단장 이동엽을 포함한 21명의 청춘이 아프리카 케냐 중에서도 3대 빈곤도시라는 ‘단도라’로 날아갔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하며 꿈을 키워가는 케냐의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서인데.. 난생 처음 가보는 아프리카의 자연환경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코모록 학교의 친구들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금방이라도 넘어갈 듯한 녹슨 슬레이트 벽에, 제대로 된 책걸상 하나 없고 낡고 때 묻은 공책을 수 십 번 쓰고 지우며 공부하는 코모록의 학생들. 하지만 돈을 많이 벌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겠다는 꿈 하나만을 위해 공부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청춘들, 케냐 아이들의 꿈을 도와주기 위해 팔 걷어붙이고 나섰다. 직접 책걸상을 만드는 것은 물론 벽화 꾸미기, 아이들의 창의력을 위한 교육수업까지 함께했는데...다른 피부색, 다른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대한민국과 케냐 청춘들의 아름다운 꿈이 만나는 순간, 청춘에 고함에서 공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