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TV로펌 솔로몬
TV로펌 솔로몬
방송일 2008.10.13 (화)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윤식과 살고 있는 병춘 앞에 나타난 미모의 여인 미미! 부자는 미미를 보고 동시에 첫 눈에 반하게 되고 경제력을 이용해 미미의 환심을 먼저 산 아버지 윤식! 위기감을 느낀 병춘은 친구들을 동원해 강도 자작극을 벌이고 그렇게 미미의 마음은 병춘에게로 넘어 오며 일이 잘 마무리 되는가했는데.. 하지만 미미의 신고로 인해 강도미수사건은 수사에 들어가고 결국 병춘이 벌인 자작극임이 밝혀지게 된다. 여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벌인 강도 자작극! 과연 죄 될까? 죄 된다 : 만장일치 회사 사장의 동생인 오현섭상무에게 강간을 당할 뻔 했던 신입사원 지영! 지영은 상무를 고소하려 했지만 실수라며 백배사죄하는 상무와 사장의 애원에 마음이 약해져 결국 민, 형사상 어떠한 문제제기도 하지 않는 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 후 300만원에 합의를 하게 된다. 하지만 상무는 합의 후 돌변, 지영을 비웃으며 자신과 지영사이에 있었던 일을 떠벌리고 다녔다. 과연, 이 경우 지영은 상사를 고소 할 수 있을까? 고소 할 수 있다 : 만장일치 장사가 잘 된다는 친구의 말만 믿고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의상실을 인수 한 희연. 그러나 친구는 장사가 안 되는 가게를 희연에게 사기를 치고 비싼 값에 것이었는데.. 부진한 장사로 대출 이자마저 밀리게 되자 결국 희연은 가게를 반값에 처분하고 급한 마음에 남편 몰래 사채빚을 얻어 술집을 운영하게 된다. 하지만 생활비와 은행이자를 내기에 버거운 나머지 사채이자를 연체하게 되고 사체업자의 추심에 희연은 사채 이자를 갚기 위해 다시 사채에 손을 벌리게 된다. 갚을 능력 없이 이자 명목으로 계속해서 사채를 쓴 여자! 죄될까? 죄 된다 : 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