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회 TV로펌 솔로몬
TV로펌 솔로몬
방송일 2009.06.01 (화)
전국석차 10위권 수재였던 영일과 준혁! 둘은 명문 솔로몬고와 사전 합의 하에 용만고에 일단 입학한 뒤 솔로몬고로 전학 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용만고에서는 이런 계획은 꿈에도 모른채 둘에게 해외연수 기회와 장학금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2달 뒤 영일과 준혁은 계획대로 솔로몬고로 전학을 가버리는데.. 과연 이 경우 학생은 학교에서 받은 것을 모두 돌려줘야 할까? 줘야 한다 : 1 안줘도 된다 : 4 가난한 결혼생활을 이유로 딸 예지의 양육권까지 넘긴 채 남편 준성과 매몰차게 이혼 한 민주! 준성은 가족을 버린 민주를 원망하며 힘들게 예지를 키우고.. 그러나 이혼 후 예지가 눈에 밟히는 민주! 예지를 찾아가지만 준성은 민주에 대한 배신감에 예지의 만남을 막는데..! 이혼 후 갖은 방법을 동원해 아내와 딸을 만나지 못하게 철저히 막은 남자!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양육권을 뺏어 올 수 있을까? 있다 : 2 없다 : 3 억울하고!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고! 친척이나 친구 중에 어디 변호사 없나~ 찾게 되는 다급한 순간...!! 이젠! 혼자서도 속 시원~히 해결 할 수 있다! 백전백승 솔로몬! 세탁소에 맡긴 명품 정장을 찾으러 간 김국자씨! 힘들게 세탁소를 뒤져 찾아낸 그녀의 정장은 색깔이 변색되어 있었고! 급한 약속이라 일단 옷을 찾아서 입고 나간 국자씨!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잘잘못을 따지지만 세탁소는 모르쇠로 일관한다! 과연 이 여자는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 억울한 상황에 놓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