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TV로펌 솔로몬
TV로펌 솔로몬
방송일 2009.06.15 (화)
직거래로 중고차를 구입한 삼선 씨! 겉만 번지르르한 이 차는 알고 보니 사고도 잦았던 데다 범칙금까지 물려 있는 고물이었다! 당장 전 차주를 찾아가 수리비와 범칙금을 요구한 그녀! 전 차주는 이미 넘긴 차이기 때문에 자신은 책임이 없다며 맞받아치는데... 삼선씨가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거래 시 지켜야 했던 수칙은? 불쌍한 모습으로 꽃을 팔고 있는 할머니! 재형은 여자 후배의 환심을 사려 한 송이에 만 원이나 하는 꽃을 사 주지만 결국 퇴짜를 맞고, 술값만 날리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아까 본 할머니가 차를 타고 쉬고 있는 게 아닌가!! 화가 난 재형은 환불을 요구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영업 전략이라며 큰소리치는 할머니! 이런 경우, 과연 할머니는 사기죄일까? 사기죄다 : 1 사기죄가 아니다 : 2 어렵게 구한 전세금 천만 원을 주인집에 이체하러 은행을 찾은 민주. 실수로 계좌번호를 잘못 찍어 집주인 김흥식이 아닌 김홍식의 계좌에 입금되었다.. 지급정지 상태이던 홍식의 잔고를 확인한 은행은 입금된 천만 원을 강제출금 했는데... 잘못입금 된지 모르고 돈을 빼간 은행, 부부에게 돈을 돌려줘야 할까? 안 돌려줘도 된다: 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