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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TV로펌 솔로몬

TV로펌 솔로몬

방송일 2009.08.10 (화)
돈 번답시고 집안 대소사마다 늦는 둘째 며느리! 첫째와 셋째며느리에겐 눈엣 가시였다. 셋째의 약점을 잡아 이천만원을 빌려낸 둘째는 갚겠단 약속을 차일피일 미루고, 돈이 급해진 셋째는 평소 친분 있던 첫째에게 돈을 빌리는데~ 그러던 어느 날. 빌려간 돈은 갚을 생각 않던 둘째가 그사이 상가분양까지 받았던 사실을 알게 된 셋째! 첫째에게 빌려준 돈을 대신 받아 달라 부탁하고~ 벼르고 있던 첫째는 둘째에게 쫓아가, 셋째에게 빌려준 돈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내 몫이니 빌려간 돈을 자기에게 갚으라고 하는데... 셋째에게 갚을 돈이 있는 둘째! 과연, 셋째대신 첫째는 둘째에게 돈을 받아 낼 수 있을까?

받을 수 없다 : 만장일치


아차! 하는 순간 재형을 차로 들이 받은 정화. 엄살을 떠는 재형에게 병원에 가길 권유했지만 그는 바쁘다며 치료비나 적당히 챙겨 달라 하고... 그래도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연락처까지 건넨 정화! 하지만 다음 날. 경찰서에서는 뺑소니 혐의로 고소 됐으니 출두하라는 전화가 걸려 오는데~ 과연, 정화가 뺑소니 범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 현장에서 취했어야 하는 조치는 무엇일까?


사업 말아 먹는 게 특기인 사위. 결국 알거지가 돼 처가에 얹혀사는 신세지만 정신 차리기는 커녕 또다시 처가에 손을 벌리고~ 돈이 쉽게 나오지 않자 아내의 속을 썩이기 시작하는데! 하나뿐인 딸의 맘고생을 볼 수 없는 장인은 집을 담보로 자금을 마련해 주기로 하지만, 남편의 외도 현장을 목격한 딸은 이혼을 결심한다! 이제 서류정리만 하면 되는 상황. 불행하게도 부녀는 사고로 세상을 뜨고 마는데... 장례식에 나타난 사위는 이혼 전인데다 장인이 약속한 돈도 있으니 유산을 내 놓으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이혼하기로 한마당에 사위의 요구가 가당치 않은 장모! 
과연, 장모는 사위에게 유산을 줘야 할까?

줘야 한다 : 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