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쩐의 전쟁
“그만해라” 박신양, 끝까지 추악한 신동욱 향해 ‘묵직한 한 방’
방송일 2007.07.12 (금)
신동욱(하우성)은 거짓을 꾸며 박신양(금나라)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려고 했지만 덜미를 잡히고 만다.
“그만해라” 박신양, 끝까지 추악한 신동욱 향해 ‘묵직한 한 방’
신동욱(하우성)은 거짓을 꾸며 박신양(금나라)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려고 했지만 덜미를 잡히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