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회 물은 생명이다
전북 진안 소태정마을
방송일 2014.10.24 (금)
말의 귀를 닮아 유명한 마이산이 있는 전라북도 진안 진안군과 완주군 경계에 위치한 소태정마을 높은 지대로 일교차가 커 배추와 오미자가 유명하다 지금은 물이 좋아 지하수를 먹고 있지만 앞으로는 상수도가 들어오면 지하수를 계속 먹을 수 없어 걱정이다 현재는 주민들이 조금씩 실천을 하여서 도랑에 날도래가 살만큼 맑아진 상태지만 아직 조금 부족한 상태이다 용담호의 최상류인 소태정마을 도랑을 마을 주민들이 잘 지켜나갈수 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