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내일이 오면
내일이 오면
방송일 2011.10.29 (일)
세수하던 영균은 얼굴을 닦다가 여기저기 냄새를 맡아본다. 영 꺼림칙한 영균은 샤워를 하려한다. 이때, 은채에게 절대 늦으면 안된다는 메세지가 온고, 씻다가 안되겠다 싶어 그냥 대충 털고 은채에게 가는 영균... 영균을 기다리던 은채는 출입증을 걸고 들어오는 영균의 옷차림을 보고 실망하고, 영균 또한 자신의 후줄근한 차림이 진심으로 미안하고 부끄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