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내일이 오면
내일이 오면
방송일 2012.01.14 (일)
혼자 걸어가고 있던 정인 뒤에서 은채가 숨차게 달려와 정인의 가슴팍으로 안긴다. 정인의 상한 얼굴을 보며 어린애 처럼 울기만 하는 은채.. 정인은 은채 앞에선 강한 모습을 보이며 은채의 볼을 쓰다듬어 준다. 조심스럽게 안방으로 들어온 순정은 잠들어 있는 원섭과 한이의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기쁘다.순정은 원섭과 한이 사이에 누워 행복함을 느끼며 잠을 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