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여우각시별
“근육 괴사 올 수 있어” 이제훈, 채수빈 보고픈 마음에 무릅쓴 위험
방송일 2018.10.30 (수)
이제훈(이수연)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채수빈(한여름)을 보고 싶은 마음에 로봇팔과 다리를 착용하기에 이른다.
“근육 괴사 올 수 있어” 이제훈, 채수빈 보고픈 마음에 무릅쓴 위험
이제훈(이수연)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채수빈(한여름)을 보고 싶은 마음에 로봇팔과 다리를 착용하기에 이른다.